“대한민국이 선진사회로 발전할수록,
아동보육, 상담 교사의 전문성 확보는 국가적인 과제로 확대될 것입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복지상담학과가 창설된 이후 학계 우수사례 공유, 오프라인 동아리를 통한 우수시설 방문, 졸업생의 운영 노하우 전수 등 온라인대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융합교육을 통해 전국의 수많은 우수한 교사를 양성해낸 아동보육상담분야 최고의 전문가 이선경 학과장이 전하는 보육, 아동상담 교사의 ‘비전과 가치’

단순한 보육교사가 아닌 융합적인 ‘아동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복지상담학과는 영유아의 행복한 삶을 돕는 보육․교육전문가, 성숙하고 유능한 아동․부모상담전문가 및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아동복지전문가 양성에 앞장서나가는 학과입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교육과 복지, 상담을 융합한 학과로 잘 알려져 있죠.

영유아를 교육하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사가 심리적, 복지적 지원을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이러한 이유에서 보육 분야 뿐 아니라 아동의 전반적인 케어를 위한 융합적인 교육이 매우 중요한데, 특히 우리 대학의 강점은 바로 ‘아동 상담’에 있어요.

우리 국제사이버대 아동복지상담학과는 영유아교육 분야(보육학, 유아교육학, 아동학 등)와 아동상담분야(아동상담, 놀이치료, 부모상담 등)를 동시에 교육합니다. 아동복지 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종합교육을 수행하는 학과를 추구하죠. 학생들은 이러한 교육과정 속에서 자신의 적성을 재발견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하다 보니 자신에게 맞는 교육 분야를 찾기 쉬워지죠. 학과의 커리큘럼을 모두 이수하게 되면 자연스레 융합적인 아동교육 전문가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요.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복지상담학과의 경쟁력,
장애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자격증


우리 학과는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이 가장 기본적인 커리큘럼입니다. 다른 평생교육원이나 대학에서는 여기서 멈추는 경우도 많지만 우리 대학은 한가지 경쟁력을 더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장애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자격증인데요, 2012년부터 장애영유아의 의무교육이 만3세 이상으로 확대되었고, 어린이집을 다니는 장애영유아에 대한 교육환경제공이 의무화되면서 장애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제도가 도입되었죠.

그래서 장애영유아를 위한 어린이집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격을 가진 ‘특수교사’와 ‘장애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를 필수로 배치해야 합니다. 이 제도는 국공립어린이집부터 시작되어 점차 확대되어가고 있으며 후에는 모든 민간어린이집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현재 초등학교에 장애아동들을 위한 교사를 필수로 배치하는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결국 향후 해당 자격증을 취득한 보육교사의 수요 또한 어느 시점 이후엔 폭발적으로 증가할것이라 예상됩니다.

장애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자격증은 보육교사 2급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하고, 관련과목을 이수하면 됩니다.

단, 국제사이버대학교와 같이 보육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 고등교육기관(학교)에서만 가능하고 평생교육법에 의한 평생교육시설 등 대학 이외의 기관에서는 이수한 교과목, 학점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장애영유아 보육이라는 국가적인 복지과제를 책임지는 교사인 만큼, 국가에서 엄격한 기준을 세운 것이라고 볼 수 있죠.

전문가들이 엄선해, 아동교육 관련 종사자의
실무활동에 꼭 필요한 자격증 발급

그 외에도 부모상담전문가, 상담심리지도사 1급, 자격시험을 통한 아동상담사 3급, 놀이심리상담사가 있습니다.
특히 부모상담전문가 자격증과 상담심리지도사 1급 자격증은 현장에 적용이 가능한 실제적인 자격증입니다. 보육교사 자격을 취득한 이후 이러한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과 실무에 아주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되죠.

부모상담전문가 자격증은 부모와 자녀, 상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영유아 및 아동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학습함으로써 실제 발생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지도할 수 있는 전문가의 자격을 갖췄다는 걸 증명합니다.

현업에 계시는 분들이 모두 공감하시는 내용이, 영유아를 보육할 때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부모님과의 협력’입니다. 가정과 어린이집은 환경도, 교육방식도 차이점을 보일 수밖에 없죠. 그 정도가 미세하더라도 말입니다. 아이가 겪게 되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 아이가 집에서는 어떻게 교육되고 있는지, 내외부적인 환경을 이해할 필요가 있고 이러한 정보는 전적으로 부모님과의 상담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특히 아이에게 어린이집에서 어떤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그 상황을 부모님께 이해시키고,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상담을 통한 유대관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 학과는 실무현장에서 활약하는 교사들을 지원하는 취지로 부모상담, 아동상담, 놀이치료, 아동생활지도, 아동행동문제 등 관련과목을 수강하고 우리 대학의 면접심사를 거쳐 합격한 분들에게 해당 자격증을 발급합니다.

상담심리지도사 1급 자격증은 전국대학상담학과협의회에서 발급하는 공신력있는 민간자격증으로 꼽힙니다. 전국대학생상담학과협의회는 우리나라 대학 중 상담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교가 회원으로 구성된 협의회입니다. 공신력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죠. 전문상담분야는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 구체화되지 못한 분야입니다. 상담인력은 보통 대학원 졸업자 이상이 대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공신력있는 지표가 없다보니 민간기관에서 상담과 관련한 자격증을 남발하는 현상이 많습니다. 상담심리지도사 1급은 이러한 자격증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만들어져 상담을 전공한 대학생들이 졸업 후 전문가로서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일종의 증명서로 활용됩니다.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보육교사 대면교육 과정

과거 온라인 수업과 실습만으로 보육교사 취득이 가능하던 시절 수많은 온라인 평생교육원들을 통해 보육교사가 대규모로 양성되었죠. 그런데 제대로 된 교육을 안 받은 사람도 꽤 많았어요.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보육과정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에서 제대로 된 학사관리가 안되는 경우가 허다했죠. 결국 이러한 문제가 보육교사의 전반적인 질을 낮추게 되었고, 정부에서는 보육교사 과정에 필수로 대면교육(오프라인교육) 과정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대면교육은 보육교사의 질 관리 차원에서 사이버교육으로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학생들에게도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과목입니다. 대면 교육을 안 받게 되면 보육교사 취득이 불가능하게 법이 개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학과는 대면교육이 의무화되기 이전부터 이미 관련 세미나와 수업, 평가회, 특강 등의 시간을 통해 대면교육 형태의 수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실습지도교수가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실제수업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등 부단히 노력을 했지요. 수업 중에 우리 학교 출신 선배가 어린이집에서 대,소그룹 활동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보면서 평가해보고 학생 자신이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쳐보는 모의수업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치를 축적해 대면교육 또한 사이버대학 중 최고수준의 질 높은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에 있습니다.

특강도 한학기에 2번 이상 진행합니다. 특강은 최대한 학생들이 원하는 주제로 선정이 됩니다. 지금까지 푸드테라피나 웃음치료, 놀이치료 등 상담관련 주제의 특강이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얼마 전엔 북아트 특강도 진행되었는데 북아트가 현장에서 하나의 교구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어서 학생들의 만족감이 매우 높았습니다.

이렇게 우리 국제사이버대 아동복지상담학과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점을 모두 갖춘 블렌디드러닝 방식의 효율적 수업방식을 교육과정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커리큘럼이라든가 대면교육, 특강은 자기계발뿐만 아니라 현업에서 유능한 교사로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어 재학생 뿐만 아니라 실습기관에서의 만족도도 상당히 높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수업과 별도로 운영되는 학술 동아리, 학과 활동

우리 학과에는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 ‘벨류업(value-up)’이 있습니다. 이 동아리에서는 대학원 진학을 위한 정보공유 및 스터디가 이뤄집니다. 학과 특강 중 선배초청 특강이 있는데 대학원별 면접 노하우 등을 듣는 시간도 있어서 대학원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무적인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기 위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 근무하는 관련 종사자들의 동아리인 '페다고지스타'가 있습니다. 학생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 근무하는 관련 종사자들의 모임인 ‘페다고지스타’는 영유아 교육 현안이나 이슈 등 교육계의 동향을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기도 하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동아리입니다. 특히 1년에 한 번 정도는 재학생이나 졸업생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을 방문해서 시설관람 및 운영노하우를 듣기도 합니다. 실무경험이 없는 학생들도 이 동아리를 통해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우수한 인재로 양성됩니다.

그 외에도 다른 학과와 동일하게 개강, 종강파티를 비롯해서 MT, 체육대회, 수학여행, 졸업여행 등 학사일정에 따른 오프라인 모임이 이뤄지는데, 그중에서도 해외로 나가는 수학여행 및 졸업여행은 1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우리 학과만의 전통이 됐습니다. 재학생, 졸업생들과 여행지에서 교육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면 그렇게 시간이 빨리 가고 즐거울 수가 없어요. 이러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쌓인 유대감이 우리 학과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쌓아진 후배간의 탄탄한 네트워크는 물론 사회 리더로 활동하는 졸업생들의 멘토링 지원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점도 우리 학과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동교육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복지상담학과 학과장이 전하는 이야기

우리 학과는 30~40대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20대, 50대 순입니다.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의 학생들의 경우 우리 학과에서의 수업을 정말 즐거워하는데, 손주를 양육하는 경우 배운 것들을 활용할 수도 있고 이를 토대로 파트타임이나 자원봉사, 보육시설 운영 등 다양한 형태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내 아이에게 맞는 양육방법이 무엇인지, 이런 경우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찾아보고 선택하는데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학과 학생들이라면 어디서나 칭찬을 받을 수 있게 만들어주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지원해주는 것이 바로 교수로서 제 역할이지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교사 등 현직에 있는 분들은 재교육 차원에서, 혹은 보육교사로서 보다 전문적인 자격을 갖추기 위해 우리 학과를 선택하고 있고, 이런 도전이 대학원으로 연결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삶을 만드는 발판이 되어줍니다.

단언하건대 이런 사명을 가지고 제대로 잘 가르치고 학생관리까지 잘 하는 사이버대학교는 우리 학교가 유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뤄지는 교수-학생 간 개별면담을 비롯해 여러 차례의 전화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어떤 방향으로 공부를 하면 좋을지 함께 방향을 잡아갑니다. 뿐만 아니라 학생이 원하는 것을 최대한 대면교육이나 특강 등에 반영하거나 접목시키기도 합니다.

과연 내가 현장에서 잘하고 있는 건지,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에 더욱 전문적인 배움을 시작하고 싶은 열망이 있는 분들이라면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복지상담학과에서 그 꿈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100세 시대에 노년기까지도 자아실현이 가능한 아동교육분야, 아동상담분야 등에서 미래를 준비하며 멋진 삶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 늦은 때는 없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


올해로 개교 16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끌어 온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재학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콘텐츠, 장학수혜 등을
박미현 입학처장님이 소개합니다

유교무류(有敎無類)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문은 언제든 열려있다

유교무류는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입니다.
사이버대학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가장 큰 역할도 배우고 싶은 사람은 학력 조건만 되면 연령, 지역, 경제력, 직업, 건강 등의 현실적 제약과는 상관없이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있죠.
공자가 최초의 사립학교인 사학을 세울 때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노라 말한 유교무류는 지금의 우리 대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곳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만14세 학생부터 80세 노인까지, 검정고시에서 유학파까지, 다양한 연령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입니다.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공자는 인접학문으로 지식의 범위를 넓혀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죠.

이러한 재학생들만의 다양함 만큼이나 목표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별 목표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제사이버 대학교는 교수 책임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 후에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합니다.
입학 시 담당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 사항을 확인하고 과목설계부터 진로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특강이나 각종 행사 등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갖고, 실무중심ㆍ현장중심의 밀착형 지도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제공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일단 수도권 사이버대학 중에 학생 1인당 장학수혜금액이 가장 높습니다.
마치 거미줄과 같은 장학제도를 펼치고 있어 대상자의 폭이 넓어 오히려 장학제도를 피해가는것이 어려울 정도죠.
타 대학과 차별화 된 점은, 모든 교내장학이 입학 시 신청하게 되면 성적이나 학점 제한 없이 졸업까지 유지된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 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장학금도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내장학과 국가장학을 결합하게 되면 2017년 기준 전액장학생이 57%나 될 정도로 최소의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학과마다 스터디그룹, 동아리가 활발히 운영되고 선후배간의 소통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학생 중에는 현업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각 분야의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후배간의 더 생생하고 발빠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가진 큰 장점입니다.
일반대학의 동문들에게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구축되죠.

그리고 대학교육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대학 강의부분에서도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18년 KERIS와 교육부가 주관한 사이버대학 특성화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경영, 행정, 교육성과부분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은 충분히 검증받았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수의 국가기관, 기업와의 사이버대학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공 학사학위부터 자격증까지 All-in-one 교육과정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자격증 취득으로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한명이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위해 필요한 과목과 로드맵의 전산시스템의 구축으로 대학 홈페이지 내 자격증센터를 통해 본인이 이수한 과목이 어떠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인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 대학과의 차별성을 위해 모든 학과 과목에 청소년지도사 관련 과목들이 전공과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전공 관련 자격증 외에도 요즘 사회적인 수요가 늘고 있는 청소년 관련 과목 이수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학과별로 학과장,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자격증 취득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국가시험과 면접을 응시해야 하는 자격증은 실제 출제위원이었거나 면접위원이었던 교수님이 멘토로 배치되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매년 높은 재등록율과 낮은 재학생 이탈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때란 없다. 도전은 지금이 가장 빠를 때!

입학생 상담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너무 늦은게 아닐까요?’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말을 2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우리 대학은 앞서 말했듯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골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께 제가 한결같이 드리는 말씀은 ‘지금이 가장 빠를때’ 라는 말입니다.


사이버대학은 교육의 기회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고등교육기관입니다.
그동안의 대학과는 다른 체계와 교육방식을 도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현실적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첨단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했고, 십수년간의 교육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사례가 증명하듯 성공적으로 고등교육 시장에 정착했습니다.

흔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100세 시대라고 표현합니다. 의학의 발달로 말로만 여겨지던 평균연령은 실제로 100세를 향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세까지 살기 위해서 30대는 70년을, 60대는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아직 여러분의 인생에 마침표를 찍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꿈을 가지세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면 과감히 도전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의 꿈의 길에 최상의 교육시스템과 지원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복지상담학과, 영유아교육·상담심리·아동복지 자격증 취득

    현장에서 활동 중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교사, 원장님들의 경우 재교육 차원에서 교육의 트렌드를 읽고 좋은 교사가 될 수 있는 길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학부모나 조부모의 경우 내 아이에게 맞는 양육 방법을 찾으면서 향후 평생직업으로서 아동이나 상담 분야 관련 전문가로 또 다른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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