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사를 꿈꾸던 회사원,
사람을 배우는 학문을 만나다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회사원으로 근무하면서도, 대학공부와 상담심리학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발견한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사이버대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본인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전진해 마침내 청소년상담사와 직업상담사 자격증까지 획득한 홍경아 동문을 통해 상담심리학과에서 배우는 다양한 과정들과 새롭게 얻게 된 삶의 변화.
그리고 지금도 진행 중인 ‘심리상담사의 꿈’을 들어봅니다.



상담심리학과의 첫 만남, 그리고 4년 후 다시 시작한 도전

저는 조금 특이한 케이스이긴 한데, 2014년도에 상담심리치료학과에 입학하고 올해 초에 졸업을 했어요. 그리고 같은 학교 상담심리학과로 다시 편입을 했죠.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공부한 햇수로만 따지면 올해가 5학년인 셈이예요.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 또다시 편입으로 상담을 전공하는 이유는 이전까지 한 개의 학과를 운영하던 상담학부가 2018년도부터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상담심리학과와 특수상담치료학과로 나누어졌기 때문이예요. 세분화 된 만큼 더욱 깊이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커졌죠.

저는 현재 평범한 중소기업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어요. 대학공부에 대한 로망과 관심은 있었지만,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과 공부를 병행할 자신이 없어서 적극적으로 고민해보진 못했어요. 그러던 중에 사이버대학교에 대해 알게 되었고, 특별한 조건이 있어야 입학이 가능한 줄만 알았는데 입학상담을 받으면서 저처럼 공부와 일을 병행하려고 하는 직장인이나 만학도들이 대부분이고, 저렴한 등록금으로 다닐 수 있는 정규대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이전부터 일을 하면서 내 미래에 대한 생각을 꾸준히 해왔고, 상담전문가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던 중이었어요. ‘상담심리를 전공하는 대학공부를 일을 병행하면서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거기에 일반 오프라인 대학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등록금 부담도 적다!’ 제 상황에서 모든게 맞아떨어졌죠.

그래서 처음 입시 광고를 본 뒤 사이버대학에 관심을 가졌을 때부터 여러 사이버대학교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봤어요. 학교가 제가 사는 곳과 가깝고, 입학상담도 매우 친절했고, 장학제도나 학과 커리큘럼, 교수진 등이 가장 좋다고 판단해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치료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스스로 노력하는 만큼
그 이상의 기쁨을 얻을 수 있는 곳


사이버대학은 동영상 강의가 주를 이루는 만큼, 바쁜 일상에서도 공부를 하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일반 학교처럼 수업시간에 졸고 있거나, 집중을 안해도 질책하는 사람이 전혀 없기 때문이죠. 내 일상적인 공간에서, 스스로 시간을 내어 성실히 학습을 해야 하는데 처음에는 ‘내가 과연 이러한 부분에서 4년간의 대학 생활을 잘 수행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컸어요.

하지만 막상 공부를 시작하니 이러한 걱정은 사라졌죠. 처음 접하는 대학전공들이 즐거움으로 다가왔어요. 제 일상을 그냥 그렇게 살아갔다면 얻지 못했을 배움의 기쁨이 있었죠. 전문적인 교육의 기회가 쉽게 오는 것도 아니고, 저에겐 무엇보다 배움에 대한 강한 의지가 있었어요.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죠.

저는 사실 어릴 적부터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많았어요. 처음 일을 시작했던 곳이 병원의 정신과였고, 그곳의 간호조무사로 일하면서 상담심리학에 조예가 깊은 의사 선생님 곁에서 많은 환자들을 보면서 아 저 사람은 저런 생각을 했었구나, 이럴 때는 이렇게 상담해서 얼었던 마음을 녹이는구나 하는 생각들을 하며 많은 사람이 치유되는 장면을 경험했죠. 그렇게 갖게 된 관심이 첫 직장을 퇴사한 후에도 지속되었고, 상담심리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은 마음 한구석에 꾸준하게 유지되어왔어요.

그래서 사이버대학교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그곳에 상담심리치료학과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주저 없이 선택하게 되었죠. 제가 그동안 경험했던 상담학에 대한 많은 것들이 알고 보니 제 꿈으로 가는 길목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의 메리트
오프라인 특강을 통한 전문성 강화

저체계적인 온라인 수업을 통해 상담심리학의 많은 이론들을 습득할 수 있었다면, 오프라인 특강을 통해서는 그 배움을 실현할 수 있는 무대가 생기는 것 같았어요.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를 실제로 볼 수 있다는 것도 매우 좋았고, 실제로 내가 내담자와 상담자의 역할을 수행해보는 드라마 치료, 핵심감정 특강 등 내용도 알차고 흥미로웠죠.

국제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의 오프라인 특강은 온라인 강의와의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다고 생각해요. 참여하는 대다수의 학생들이 배움에 대한 열망이 커서 진학을 결정했던 분들이고, 열심히 학업을 수행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죠. 직업도 연령도 매우 다양해요. 저처럼 전혀 다른 일을 해오다가 저와 같은 꿈을 가지고 함께 공부할 사람이 있다는 것은 공부하는데 있어서 정말 큰 힘이 되죠. 그분들에게 외적으로 배울 것도 많았고요.

상담심리학과는 동아리, 밴드, 학과 게시판 등을 통한 학우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다른 학과에 비해 활발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저희에게는 서로 삶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 배움의 과정 중 한 부분이 되죠. 공감대를 가지고 서로가 함께 울고 웃는 과정이 결국 좋은 상담사가 되는 과정 중 중요한 부분이라는 교수님의 가르침을 기억해요.





상담심리는 사람을 이해하며 배우는 학문
무엇보다 중요한 ‘나에 대한 이해’

상담심리학을 5년째 전공하다보니, 내가 하는 공부가 결국 사람에 대해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상담심리는 누군가의 정신적, 심리적 문제와 원인을 상담자가 발견하고, 다양한 원인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이죠.

이를 위해서는 먼저 ‘사람을 이해’ 해야 하더군요.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존중하는 방법, 공감하는 방법이 모두 달라요. 전문적인 치료의 영역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사람을 배워야 하는 것이 이 때문이죠.

그래서인지 상담심리학과에 입학하면 교수님들이 가장 강조하시는 부분이, ‘무엇보다 나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라는 것입니다. 타인을 아는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나 자신을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죠.

자신을 잘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면서 타인을 이해하려 하는 것은 모순된 행동이라는 것을 상담심리학과에 들어오고 알게 되었어요. 상담자 스스로가 가장 중요한 상담의 도구이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상담심리학과에서는 나의 과거와 현재를 올바로 바라보고, 스스로를 치유하고, 보듬는 작업을 수행하며 열정적으로 공부하게 됩니다.



포기하고 싶던 첫 학기 수강,
특강과 교류, 교수 지도를 통해 배움의 열정을 다지게 돼

저의 경우 첫 학기 수강은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대학이라는 곳은 이전에 제가 생각하고 경험한 학교와는 교육의 형태가 많이 다르기도 했고, 스스로 공부하다보니 어떤 식으로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무작정 학교 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오프라인 특강도 참석하고, 교수님께 수시로 상담 요청도 했어요. 청소년 상담 동아리 활동도 꾸준히 했죠. 점차 학우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고, 그들과 서로 교류하며 마음을 나누면서, 상담심리학에 대한 저의 배움의 열정이 커지는 계기가 되었어요.

무엇보다 학과장이신 김현미 교수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모든 학생에게 늘 본받고 싶은 좋은 스승의 역할을 해주시지만, 저에게도 많은 관심과 관심을 주시고 배려해주셨죠. 그리고 제가 꿈을 말씀드렸을 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알려주시고 모든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셨어요.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님들은 학생들이 어떠한 목표를 설정했을 때, 자신의 일처럼 혹은 자신의 일도 제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경우가 많아요. 들어보기만 했지 아무것도 모르거나 막연한 목표설정에도 선배로서, 스승으로서 바른 길을 제시해주시기 때문에 학생들 대부분이 교수님들의 헌신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죠.

현재는 상담심리학과 무관한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제가 그동안 해온 공부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심리상담사라는 직업을 가지는 꿈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상담관련 공부를 하면서 청소년 상담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김현미 교수님이 제게 이러한 꿈이 있다는 것을 들으시고는 지난 2년간 자격증 취득을 위한 가르침을 주셨어요. 열심히 지도해주셨고, 저도 열심히 노력한 결과, 지난해 상반기에 국가전문자격증인 청소년상담사 3급을 취득했죠. 하반기에는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도 취득했고요. 추후에는 상담심리학 전공으로 대학원에서 석사학위까지 취득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지금은 ‘인생의 전환점’ 으로...


제게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막연히 상담심리학이라는 학문을 알고만 있던 사람에서, 지금은 심리상담을 통해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전문가’로서의 꿈을 향해 걸어가게 되었죠.

제가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건 매우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러한 상담자의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면서 저 또한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했고, 사람을 대하는 자세도 달라졌죠. 상담심리학을 통해 사람에 대해 배우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 존중받고, 상대를 존중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이로 인해 제 주변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대인관계도 더욱 깊어지고 원활해졌죠. 그리고 저를 통해 주변의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의 만남을 통해 이렇게 선순환이 시작되었고 저도 새로운 꿈을 바라보게 되었죠. 제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말씀드릴만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비 신·편입생들에게 상담심리학과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말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학사학위 취득이나, 관련 자격증 획득, 상담사라는 직업을 미리 경험하고 교수님들의 현장지식을 습득하는 등 실무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도 많이 있지만, 무엇보다 학생 개인이 삶의 방향을 바로 잡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거창하게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상담심리학과에서는 사람 자체에 대해 배울 수 있고, 그 배움을 통해 스스로의 삶의 큰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을 다양한 학우님들을 통해 수없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그렇게 변화된 학생 중 한 명이고요. 상담 관련 공부 뿐만 아니라 인생의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들께도 매력적인 학문이자 학과라고 생각해요. 학생 한명 한명을 챙기는 교수님들이 곧 대한민국 최고의 상담전문가이고, 여러분의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시죠.

저는 국제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를 통해 가치관과 직업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심리상담사라는 방향을 정해 새롭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학과 과정 중에 취득한 다양한 자격증도 상담심리학과가 아니었으면 혼자 해내기 어려웠을거라 생각해요.

많은 고민이 있으시겠지만, 목표와 꿈이 있다면 저처럼 용기 내어 도전해보세요.
교수님들과 저 같은 동문 들이 여러분의 학업 수행에 힘이 되어드릴게요.


“내가 없던 나의 삶에서
간절함으로 변화된 새로운 삶"


한 아이의 엄마이자 남편의 아내로서 전업주부의 삶에 전념하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를 만나 인생의 전환점을 찾았다는 백미진 학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못 다 이뤘던 학업에 대한 꿈

방송통신대를 잠시 다니면서 도전해 본 적이 있었지만 여력이 안 되어 중퇴하고 말았죠.
학업이 아니더라도 배움에 대한 갈망이 있어 독서지도와 독서치료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어요. 사람의 심리에 대한 책을 많이 읽으면서, 심리에 대해 더욱 공부 해 보고 싶어졌어요.그 당시에 독서관련 지도를 하면서, '독서를 매체로 미술, 예술, 음성 등을 활용한 심리치료를 병행하면 어떨까'하는생각을 했어요. 그러기 위해선 전문적인 공부가 필요했죠.

인간의 심리에 관련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학위가 있어야 했어요. 독서지도자격증은 학력에 관계없이 취득이 가능했지만 이번은 아니었죠. 전문지식을 익힐 수 있는 대학교육이 절실했어요.

전문가로서의 첫 발걸음을 위한 대학교육, 그 문을 두드리다.

어느 날 아파트 게시판에서 국제사이버대학교의 입시 전단을 봤어요. 처음엔 국가장학이 뭔지도 몰랐고, 사이버대학교가 뭔지도 몰랐는데 찾아보니 제겐 큰 기회더군요.상담심리학과라는 이름을 보고 가슴이 벅차올랐죠. 다음 학기에 무조건 입학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학교에 전화를 걸었어요.
그렇게 몇 달을 입시 기간만 기다리다 바로 지원을 하고 입학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가정형편상 공부를 못한 게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아있었어요. 그 아쉬움이 지금은 사라졌어요.
국가장학 지원을 받으면서 학비부담도 없어졌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지금의 이 환경이 정말 큰 행복입니다.



서로 의지가 되는 동기들,
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교수님


사이버대학은 학과생활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저의 경우엔 동아리 활동을 입학 때부터 꾸준히 하고 학과 임원활동도 했었는데, 아무래도 서로 의지가 많이 되죠.
상담심리학과에는 예찾사(예술을 찾는 사람들)라는 동아리가 있어요.

모임 한번 하면 눈물바다가 된다는... 모임 때마다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많이 하죠. 1학년 때 처음 갔던 예찾사를 통해서 제 이야기를 할 곳이 생겼어요.
많은 상담심리학과 학우분들이 저와 비슷하지만 저는 일단 지쳐있는 제가 먼저 치유 받아야 했거든요. 내담자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일단 상담자 자신이 먼저 치유 받아야 한다고 하죠. 제가 그랬어요.

학과 전공 리포트도 교수님께서 보통 내 얘기 위주로 쓸 수 있게끔 주제를 많이 주시거든요. 그렇게 솔직하게 저를 드러내면서 거의 1년간 다 쏟아냈던 것 같아요. 감동적이었던 것은 그렇게 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울어도 주시고, 웃어도 주시고. 제 말을 들어주고 또 내가 누군가의 말을 듣고. 함께 공감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치유를 받았어요.

사이버대학에서는 교수님과 대면해서 상담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들었는데 우리 대학은 달랐어요. 직접 교수님을 접하고, 대화를 하다 보니 상담가로서의 역량도 늘어나고 있는 것 같고요. 제겐 참 큰 행운이죠.


미래, 앞으로의 목표

앞으로 학업에서는 독서와 관련 된 대학원에 가고 싶은 꿈이 있어요. 정말 가고 싶어요. 앞서 말했던 독서와 심리상담을 접목한 일을 해보고 싶어요.
또 한편으론 제가 전문가가 되어서 누군가를 상담하는 것도 좋지만, 치료사나 독서 스토리텔러와 같은 분들이 활동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싶어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두루두루 참여하고, 배우고, 쉼을 얻어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꿈을 현실로 만든 행동력의 원천 간절함.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지금 시작하는 용기를 내보시는 건 어떠세요?

“개인의 문제부터 가족, 진로, 직업, 코칭까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담분야"


상담 분야에 대한 관심과 수요의 증대로, 상담 분야도 진로, 직업, 코칭 등으로 종류가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따라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상담학부를 개설, 기존의 상담심리학과를 상담심리학과와 특수상담치료학과로 분할해 상담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강화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김현미 학과장님을 만나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수요와 인기가 많은 상담심리학과, 현장 심화 공부로 자격증 취득, 취업에 더욱 유리

상담심리학과는 전국사이버대 중 두 군데를 제외하고 개설되었을 정도로 수요와 인기가 많은 학과입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안에서도 사회복지학과 다음으로 학생이 많습니다. 매해 다양하고 세분화된 치료를 교육함으로서 교육의 질을 높여왔지만, 더욱 깊이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학과를 분할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심리학과에서는 심리학의 기본에 충실한 상담심리학의 기초가 되는 학문을 공부합니다.
상담심리학은 정신건강, 대인관계, 자아성장, 적응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적 방법을 제공하는 심리학의 분야로,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에서는 내담자를 돕기 위한 전문적인 실천학문인 상담학과 이해를 위한 기초 심리학 등 각각의 이론과 기법 교육을 바탕으로 현장중심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담심리학·특수상담치료 분야에는 국가 자격증, 협회 자격증, 민간 자격증 등이 있습니다.
국가 자격증인 청소년 상담사, 임상 심리사, 직업 상담사는 상담심리학과에서, 민간자격증인 독서, 미술, 음악 등의 특수치료 자격증은 특수상담치료학과에서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상담심리학과에는 특수 치료 분야가 분리되어 나간 부분에 아동, 부모, 부부, 청소년, 가족, 진로, 직업, 상담, 코칭, 리더쉽 교과목을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상담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현장에 투입될 때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상담의 수요가 많은 분야를 더 심화하여 공부할 수 있어 자격증 취득, 취업에 더욱 유리하게 되었습니다.



실습 과목을 통한 상담 역량 강화


많은 사이버 대학의 경우 상담과 임상 분야의 실습에 있어 현실적인 한계가 있지만,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에서는 다양한 오프라인 상담 실습 과목을 개설해 운영함으로서 재학생들의 상담역량을 강화시킵니다.

또한 경험이 많은 분들(상담소 소장님, 각 분야 전문가 등)을 모셔서 수많은 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상담현장론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습, 전문가 사례 교육 등이 상담에 대한 재학생들의 현장 경험을 풍부하게 도와줍니다.



상담심리학과에서 주로 다루는 상담은?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취업을 포함하여 청소년, 아동 상담의 수요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 분야는 사실 부모, 가족, 부부, 청소년 문제가 다 연결 되어 있기에 한 분야만 공부해서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연결되는 분야로 확장하여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분리를 하면서도 연결된 분야에 많은 포커스를 두었고 더욱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교육과정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중·고등학생, 대학생의 진로에 대한 국가적인 관심도가 커지면서 진로, 상담, 코칭 등의 분야가 확장되고 있고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시점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편성되는 진로, 직업, 상담, 코칭, 리더쉽 분야의 교과목도 매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지요.



입학부터 졸업까지 책임지도교수제

입학 후 상담은 필수입니다. 이후에도 매 학기마다 최소 한 번씩 상담하며 진로나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합니다. 이 상담을 기반으로 수강신청부터 학습 로드맵 구상, 자격증 취득, 취업까지 맞춤형 교육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능한 학생들과 유선, 문자, 톡, 대면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많이 만나려고 합니다.
사이버대 학생들은 대면 욕구가 큽니다. 한 달에 한두 번 있는 오프라인 특강, 학기 행사인 체육대회와 학술제, 한 달에 한번 있는 엠티와 동아리까지. 한 달에 두세 번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거리상의 문제로 참석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산된 지역별을 묶어 지역별 소모임을 개설하고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부산, 광주 등 더 거리가 있는 지역까지 케어할 수 있는 계획 중에 있습니다.



상담심리학과 에 도전하는 학생들을 위한 한마디

상담심리학과에 문을 두드리는 경우는 두 부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을 위한 목적. 두 번째는 취업보다는 살면서 본인들이 힘들고 관계에서 치이고 마음이 어려운 경우이거나, 과연 ‘사람 마음이란 것이 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들어오는 경우 '뭐지? 왜 이러지?' 하는 답답함에 오시는 경우에도 공부를 하면서 정리가 되고, 관계가 좋아지고 마음이 편해지는 모습을 수도 없이 보았습니다.

성취하고자하는 뚜렷한 목적도 중요하지만, 체계적으로 공부함으로써 본인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지도 교수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입학 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힘이 되고 의지가 되고 하나가 되는 상담심리학과로 만들 예정입니다. 같이 열심히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상담사가 가지게 되는 가장 매력적인 점은
‘직업 정년이 없다’라는 점인 것 같아요.
자신의 기력이 다할 때까지 언제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몇 개나 되겠어요?"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한국임상모리치료학회 이사, 한국도형심리상담학회 이사, 에니어그램 전문강사, MBTI 전문강사, 모래놀이 치료 수퍼바이저 등 상담심리학 최고의 전문가이자,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의 오프라인 특강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강의를 진행하는 교수님 중 한 명인 김소명 교수님을 통해, [상담심리학 전문가]와 [상담사]의 꿈을 가진 사람이라면 꼭 한번 들어봐야 할 교수님만의 ‘상담심리학 이야기’를 전합니다.



열정적인 학생에게 전하는 강의가 나를 성장시키는 원동력

과거 좋은 기회가 되어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부모교육및상담, 아동심리치료 과목을 지도하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홍대쪽에서 김소명상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어요. 다른 대학의 외래교수 활동도 하고 있고요.

저는 지금의 제 모습에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학생들을 지도하면서부터, 제 스스로가 그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현업을 유지하면서도 학업을 수행할 수 있게끔 온라인으로 강의가 진행되는 강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20대 초중반의 대학생이 아닌, 사회에서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거나, 출산 등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 은퇴 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 삶이 넉넉하지 않지만 꿈을 이루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분들 등이 재학 중에 있습니다.

사실 평소 저의 삶의 목표가, 앞서 언급했던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 제 재능과 능력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것이었어요. 강의 제안을 받고 국제사이버대학교 교편에 섰을 때, 이렇게 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에 내심 기뻤어요.

그래서 지식을 전달하는 일 이외에도 상담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적극적으로 상담 치료도 수행하고 있어요. 사회활동을 하면서 학생을 가르치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들의 열정과 수업참여를 보면 늘 제 마음에 감동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저 또한 학생들에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타 대학에서도 수많은 강의를 했지만, 국제사이버대학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것 같아요. 학생들도 자신의 상황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서인지 높은 학구열을 가지고 있죠. 이러한 부분이 지도하는 교수에게는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통해 많은 사례를 경험하고, 삶을 이해하고, 그들이 처한 어려움에 대해 상담하며 제 자신도 성장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상담사는 사람에 대한 ‘고뇌’가 필요한 직업


최근 국내에도 다양한 상담소와 상담사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사실 상담가로서 인정받는 과정은 학업을 수행하고, 자격을 획득하면 크게 어려운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누구나 도전이 가능한 분야죠. 하지만 진정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대할 줄 아는 ‘상담자의 소양’을 갖춘 사람들은 아직은 많지 않다고 생각해요.

자격만 얻으면 상담소를 개업할 수 있지만, 진짜 중요한 부분은 내담자의 상황과 과거, 현실, 그리고 앞으로 바라보는 미래 등에 공감을 가지고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죠. 상담을 수행하는 사람은 자칫 잘못하면 내담자의 ‘치료’가 아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담을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사람에 대한 고뇌’가 있어야 해요. 그래서 저는 다양한 분야에서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공부를 아직도 끊이지 않고 하고 있어요. 사람에 따라 상담의 접근방식 또한 달라져야 해요. 그래서 학생들에게 모래놀이치료라던지, 도형심리상담이나 에니어그램 등의 도구들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특강을 통해 수행하고 있어요.

저는 학생들의 늦은 학업을 돕기 위해서 교수로서 ‘열정페이’를 더 지불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가 먼저 회복하는 과정을 수없이 보았고, 그를 통해 저도 스스로 배운 것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상담연구소를 운영하면서 대부분의 내담자가 청소년이었어요. 마음에 상처가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부분이 환경에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리고 그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어른들도 마음에 많은 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바라보게 되었어요. 결국 어른들이 치유되지 않는다면, 청소년과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병이 그대로 전달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상담자는 이러한 환경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바라보는 눈이 필요해요. 상담자가 사람에 대한 고뇌와 노력이 없다면 이러한 부분도 발견하기 어렵겠죠.


좋은 상담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항목!
‘나를 발견하고 치유하는 과정’


저는 강의를 할 때 제 상담 사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상황에 맞는 상담 방법 등을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전달하면서 학생들의 이해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죠. 그리고 무엇보다 상담자는 스스로를 잘 분석하고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고 지도해요. 자신을 먼저 냉정하게 바라보고, 치유할 수 있어야 누군가의 마음의 병 또한 보이게 되죠.

그래서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온라인 교육과 함께 병행되는 차별화 된 오프라인 특강이 큰 강점이 된다고 생각해요.

신·편입생들이 입학을 하면 오프라인 특강을 통해 무엇보다 먼저 스스로를 자각하고, 이해하고, 위로하는 상담을 진행하죠. 보통 특강 때가 되면 모래치료 도구와 피규어들을 차에 한가득 싣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로 향해요. 누군가에게는 귀찮고 힘든 작업일 수도 있지만, 제게는 ‘고마울 정도로 수업에 열중해 주는 학생’들을 만나, 그들에게 진정한 나를 발견하게끔 이끄는 일이기에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수행하고 있죠.

상담심리학에서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사람을 ‘영혼 전달자’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내 영혼을 전달해 그 사람의 영혼을 위로해줄 수 있는 역할이기 때문에 먼저 나를 잘 알아야 좋은 성공 상담의 사례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내담자에게 나의 상담이 마음에 위로가 되어 치유가 되는 과정에서 느끼는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죠.

이러한 성공적인 상담을 경험한 사람들은 자신이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혼자서 병을 키워가지 않고 상담과 치료를 통해 극복하며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죠. KTX를 타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와서 상담을 받는 분도 계세요. 심리 상담사는 나를 통해 누군가를 회복시키는 의미 있고 매력적인 직업이죠.


국제사이버대학 상담심리학과의 매력은
직업 정년이 없는 ‘평생 직업’을 가지는 것

저는 학생들에게 상담심리학과를 졸업하면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다는 말을 종종 해요. 물론 어느 직업이든지 자신의 의지가 중요하고, 어떻게 수행하느냐에 대한 문제는 있죠.

하지만 상담사가 가지게 되는 가장 매력적인 점은 ‘직업 정년이 없다’라는 점인 것 같아요. 자신의 기력이 다할 때까지 언제고 할 수 있는, 그리고 노년기가 되어도 본인의 과거 직업을 활용해 사회봉사로도 수행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몇 개나 되겠어요?




“꿈을 이루는 데 제가 도움이 되어드릴게요”

저는 상담심리학과 교수와 심리상담사라는 두 가지의 직업을 갖고, 현재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과거에는 진로 선택에 많은 고민을 가지고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상담했었어요. 과거에 대한 불안감이 늘 있었죠.

한 우물을 열심히 파는 제 성격 덕분인지, 길을 발견하고 달려온 끝에 지금의 위치에 섰지만 사실 새로운 직업과 꿈을 찾는다는 것이 쉽게 되는 일은 아니죠. 여러분도 많은 고민이 있으실거라 생각하고, 충분히 공감합니다.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꿈은 생각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예요. 과정이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스스로 행동할 때 기회가 생기게 되죠.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함께하는 조력자가 있다면, 내 꿈을 향해 조금 더 빠르게, 그리고 정확히 도착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에게 그러한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상담심리학과의 많은 교수들도 여러분처럼 고민과 선택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여러분이 걸어가야 할 가장 현명한 길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죠.

상담심리학 전문가와 상담사의 꿈을 가지셨다면,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에서 그 꿈을 향해 도전해보세요. 꿈을 이루는 데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제가 여러분의 곁에서 항상 돕겠습니다.


“ 늦은 때는 없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


올해로 개교 16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끌어 온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재학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콘텐츠, 장학수혜 등을 박미현 입학처장님이 소개합니다

유교무류(有敎無類)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문은 언제든 열려있다

유교무류는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입니다.
사이버대학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가장 큰 역할도 배우고 싶은 사람은 학력 조건만 되면 연령, 지역, 경제력, 직업, 건강 등의 현실적 제약과는 상관없이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있죠. 공자가 최초의 사립학교인 사학을 세울 때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노라 말한 유교무류는 지금의 우리 대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곳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만14세 학생부터 80세 노인까지, 검정고시에서 유학파까지, 다양한 연령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입니다.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공자는 인접학문으로 지식의 범위를 넓혀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죠.

이러한 재학생들만의 다양함 만큼이나 목표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별 목표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제사이버 대학교는 교수 책임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 후에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합니다. 입학 시 담당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 사항을 확인하고 과목설계부터 진로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특강이나 각종 행사 등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갖고, 실무중심ㆍ현장중심의 밀착형 지도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제공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일단 수도권 사이버대학 중에 학생 1인당 장학수혜금액이 가장 높습니다.
마치 거미줄과 같은 장학제도를 펼치고 있어 대상자의 폭이 넓어 오히려 장학제도를 피해가는것이 어려울 정도죠.
타 대학과 차별화 된 점은, 모든 교내장학이 입학 시 신청하게 되면 성적이나 학점 제한 없이 졸업까지 유지된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 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장학금도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내장학과 국가장학을 결합하게 되면 2017년 기준 전액장학생이 57%나 될 정도로 최소의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학과마다 스터디그룹, 동아리가 활발히 운영되고 선후배간의 소통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학생 중에는 현업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각 분야의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후배간의 더 생생하고 발빠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가진 큰 장점입니다.
일반대학의 동문들에게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구축되죠.

그리고 대학교육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대학 강의부분에서도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18년 KERIS와 교육부가 주관한 사이버대학 특성화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경영, 행정, 교육성과부분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은 충분히 검증받았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수의 국가기관, 기업와의 사이버대학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공 학사학위부터 자격증까지 All-in-one 교육과정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자격증 취득으로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한명이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위해 필요한 과목과 로드맵의 전산시스템의 구축으로 대학 홈페이지 내 자격증센터를 통해 본인이 이수한 과목이 어떠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인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 대학과의 차별성을 위해 모든 학과 과목에 청소년지도사 관련 과목들이 전공과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전공 관련 자격증 외에도 요즘 사회적인 수요가 늘고 있는 청소년 관련 과목 이수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학과별로 학과장,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자격증 취득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국가시험과 면접을 응시해야 하는 자격증은 실제 출제위원이었거나 면접위원이었던 교수님이 멘토로 배치되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매년 높은 재등록율과 낮은 재학생 이탈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때란 없다. 도전은 지금이 가장 빠를 때!


입학생 상담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너무 늦은게 아닐까요?’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말을 2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우리 대학은 앞서 말했듯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골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께 제가 한결같이 드리는 말씀은 ‘지금이 가장 빠를때’ 라는 말입니다.

사이버대학은 교육의 기회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고등교육기관입니다. 그동안의 대학과는 다른 체계와 교육방식을 도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현실적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첨단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했고, 십수년간의 교육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사례가 증명하듯 성공적으로 고등교육 시장에 정착했습니다.

흔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100세 시대라고 표현합니다. 의학의 발달로 말로만 여겨지던 평균연령은 실제로 100세를 향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세까지 살기 위해서 30대는 70년을, 60대는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아직 여러분의 인생에 마침표를 찍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꿈을 가지세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면 과감히 도전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의 꿈의 길에 최상의 교육시스템과 지원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2018년 전문 교과목 강화로 재정비 체재 갖춰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진로 활동 장려로 인해 자유학기제를 비롯해 중고등학교 내 다양한 진로체험이 운영되면서 상담 분야 영역도 개인의 성격문제나 정신건강의 문제에서 가족, 진로, 직업, 코칭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더불어 청소년, 아동 상담에 관한 수요도 늘어나면서 청소년상담사에 갖는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학과장 김현미 교수)는 최근의 이런 니즈를 반영해2018학년도부터 청소년, 가족, 진로, 직업, 코칭 등의 교과목을 강화, 좀 더 깊이 있는 상담전문가 양성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중에서도 앞선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2017.11.20

  • 다양한 혜택으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교수의 열정적 상담 및 강의, 다양한 장학금 혜택, 북한이탈 주민 특별 혜택 등으로 국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고 있다.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과 국제사이버대에서 제공하는 교내장학금의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20개가 넘는 장학 제도를 보유하고 있어 2017년도 기준으로는 실제 전액장학금으로 학업을 이어나간 비율이 56%가 넘는다. 이와 더불어 북한이탈주민 위한 다양한 장학금 혜택, 재학생 멘토링, 교수의 특별개인지도 등이 특화돼 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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