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없던 나의 삶에서
    간절함으로 변화된 새로운 삶 ”


한 아이의 엄마이자 남편의 아내로서 전업주부의 삶에 전념하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를 만나 인생의 전환점을 찾았다는
백미진 학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못 다 이뤘던 학업에 대한 꿈

방송통신대를 잠시 다니면서 도전해 본 적이 있었지만 여력이 안 되어 중퇴하고 말았죠.
학업이 아니더라도 배움에 대한 갈망이 있어 독서지도와 독서치료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어요.
사람의 심리에 대한 책을 많이 읽으면서, 심리에 대해 더욱 공부 해 보고 싶어졌어요.
그 당시에 독서관련 지도를 하면서, '독서를 매체로 미술, 예술, 음성 등을 활용한 심리치료를 병행하면 어떨까'하는생각을 했어요. 그러기 위해선 전문적인 공부가 필요했죠.
인간의 심리에 관련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학위가 있어야 했어요. 독서지도자격증은 학력에 관계없이 취득이 가능했지만 이번은 아니었죠. 전문지식을 익힐 수 있는 대학교육이 절실했어요.

전문가로서의 첫 발걸음을 위한 대학교육, 그 문을 두드리다.

어느 날 아파트 게시판에서 국제사이버대학교의 입시 전단을 봤어요.
처음엔 국가장학이 뭔지도 몰랐고, 사이버대학교가 뭔지도 몰랐는데 찾아보니 제겐 큰 기회더군요.
상담심리학과라는 이름을 보고 가슴이 벅차올랐죠. 다음 학기에 무조건 입학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학교에 전화를 걸었어요.
그렇게 몇 달을 입시 기간만 기다리다 바로 지원을 하고 입학하게 되었죠.

아무래도 가정형편상 공부를 못한 게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아있었어요. 그 아쉬움이 지금은 사라졌어요.
국가장학 지원을 받으면서 학비부담도 없어졌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지금의 이 환경이 정말 큰 행복입니다.

서로 의지가 되는 동기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교수님


사이버대학은 학과생활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저의 경우엔 동아리 활동을 입학 때부터 꾸준히 하고 학과 임원활동도 했었는데, 아무래도 서로 의지가 많이 되죠.
상담심리학과에는 예찾사(예술을 찾는 사람들)라는 동아리가 있어요.

모임 한번 하면 눈물바다가 된다는... 모임 때마다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많이 하죠. 1학년 때 처음 갔던 예찾사를 통해서 제 이야기를 할 곳이 생겼어요. 많은 상담심리학과 학우분들이 저와 비슷하지만 저는 일단 지쳐있는 제가 먼저 치유 받아야 했거든요.
내담자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일단 상담자 자신이 먼저 치유 받아야 한다고 하죠. 제가 그랬어요.

학과 전공 리포트도 교수님께서 보통 내 얘기 위주로 쓸 수 있게끔 주제를 많이 주시거든요.
그렇게 솔직하게 저를 드러내면서 거의 1년간 다 쏟아냈던 것 같아요. 감동적이었던 것은 그렇게 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울어도 주시고, 웃어도 주시고. 제 말을 들어주고 또 내가 누군가의 말을 듣고. 함께 공감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치유를 받았어요.
사이버대학에서는 교수님과 대면해서 상담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들었는데 우리 대학은 달랐어요. 직접 교수님을 접하고, 대화를 하다 보니 상담가로서의 역량도 늘어나고 있는 것 같고요.
제겐 참 큰 행운이죠.

미래, 앞으로의 목표

앞으로 학업에서는 독서와 관련 된 대학원에 가고 싶은 꿈이 있어요. 정말 가고 싶어요. 앞서 말했던 독서와 심리상담을 접목한 일을 해보고 싶어요.
또 한편으론 제가 전문가가 되어서 누군가를 상담하는 것도 좋지만, 치료사나 독서 스토리텔러와 같은 분들이 활동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싶어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두루두루 참여하고, 배우고, 쉼을 얻어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 꿈을 현실로 만든 행동력의 원천 간절함.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지금 시작하는 용기를 내보시는 건 어떠세요?

“ 개인의 문제부터
가족, 진로, 직업, 코칭까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담분야 ”


상담 분야에 대한 관심과 수요의 증대로, 상담 분야도 진로, 직업, 코칭 등으로 종류가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따라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상담학부를 개설, 기존의 상담심리학과를 상담심리학과와 특수상담치료학과로 분할해 상담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강화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김현미 학과장님을 만나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수요와 인기가 많은 상담심리학과, 현장 심화 공부로 자격증 취득, 취업에 더욱 유리

상담심리학과는 전국사이버대 중 두 군데를 제외하고 개설되었을 정도로 수요와 인기가 많은 학과입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안에서도 사회복지학과 다음으로 학생이 많습니다.
매해 다양하고 세분화된 치료를 교육함으로서 교육의 질을 높여왔지만, 더욱 깊이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학과를 분할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심리학과에서는 심리학의 기본에 충실한 상담심리학의 기초가 되는 학문을 공부합니다. 상담심리학은 정신건강, 대인관계, 자아성장, 적응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적 방법을 제공하는 심리학의 분야로,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에서는 내담자를 돕기 위한 전문적인 실천학문인 상담학과 이해를 위한 기초 심리학 등 각각의 이론과 기법 교육을 바탕으로 현장중심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담심리학·특수상담치료 분야에는 국가 자격증, 협회 자격증, 민간 자격증 등이 있습니다. 국가 자격증인 청소년 상담사, 임상 심리사, 직업 상담사는 상담심리학과에서, 민간자격증인 독서, 미술, 음악 등의 특수치료 자격증은 특수상담치료학과에서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상담심리학과에는 특수 치료 분야가 분리되어 나간 부분에 아동, 부모, 부부, 청소년, 가족, 진로, 직업, 상담, 코칭, 리더쉽 교과목을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상담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현장에 투입될 때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상담의 수요가 많은 분야를 더 심화하여 공부할 수 있어 자격증 취득, 취업에 더욱 유리하게 되었습니다.

실습 과목을 통한 상담 역량 강화


많은 사이버 대학의 경우 상담과 임상 분야의 실습에 있어 현실적인 한계가 있지만,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에서는 다양한 오프라인 상담 실습 과목을 개설해 운영함으로서 재학생들의 상담역량을 강화시킵니다.
또한 경험이 많은 분들(상담소 소장님, 각 분야 전문가 등)을 모셔서 수많은 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상담현장론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습, 전문가 사례 교육 등이 상담에 대한 재학생들의 현장 경험을 풍부하게 도와줍니다.

상담심리학과에서 주로 다루는 상담은?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취업을 포함하여 청소년, 아동 상담의 수요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 분야는 사실 부모, 가족, 부부, 청소년 문제가 다 연결 되어 있기에 한 분야만 공부해서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연결되는 분야로 확장하여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분리를 하면서도 연결된 분야에 많은 포커스를 두었고 더욱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교육과정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중·고등학생, 대학생의 진로에 대한 국가적인 관심도가 커지면서 진로, 상담, 코칭 등의 분야가 확장되고 있고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시점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편성되는 진로, 직업, 상담, 코칭, 리더쉽 분야의 교과목도 매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지요.

입학부터 졸업까지 책임지도교수제

입학 후 상담은 필수입니다. 이후에도 매 학기마다 최소 한 번씩 상담하며 진로나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합니다. 이 상담을 기반으로 수강신청부터 학습 로드맵 구상, 자격증 취득, 취업까지 맞춤형 교육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능한 학생들과 유선, 문자, 톡, 대면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많이 만나려고 합니다. 사이버대 학생들은 대면 욕구가 큽니다.
한 달에 한두 번 있는 오프라인 특강, 학기 행사인 체육대회와 학술제, 한 달에 한번 있는 엠티와 동아리까지. 한 달에 두세 번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거리상의 문제로 참석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산된 지역별을 묶어 지역별 소모임을 개설하고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부산, 광주 등 더 거리가 있는 지역까지 케어할 수 있는 계획 중에 있습니다.

상담심리학과 에 도전하는 학생들을 위한 한마디

상담심리학과에 문을 두드리는 경우는 두 부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을 위한 목적. 두 번째는 취업보다는 살면서 본인들이 힘들고 관계에서 치이고 마음이 어려운 경우이거나, 과연 ‘사람 마음이란 것이 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들어오는 경우 '뭐지? 왜 이러지?' 하는 답답함에 오시는 경우에도 공부를 하면서 정리가 되고, 관계가 좋아지고 마음이 편해지는 모습을 수도 없이 보았습니다.

성취하고자하는 뚜렷한 목적도 중요하지만, 체계적으로 공부함으로써 본인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지도 교수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입학 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힘이 되고 의지가 되고 하나가 되는 상담심리학과로 만들 예정입니다. 같이 열심히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늦은 때는 없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


올해로 개교 16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끌어 온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재학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콘텐츠, 장학수혜 등을 박미현 입학처장님이 소개합니다

유교무류(有敎無類)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문은 언제든 열려있다

유교무류는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입니다.
사이버대학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가장 큰 역할도 배우고 싶은 사람은 학력 조건만 되면 연령, 지역, 경제력, 직업, 건강 등의 현실적 제약과는 상관없이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있죠.
공자가 최초의 사립학교인 사학을 세울 때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노라 말한 유교무류는 지금의 우리 대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곳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만14세 학생부터 80세 노인까지, 검정고시에서 유학파까지, 다양한 연령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입니다.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공자는 인접학문으로 지식의 범위를 넓혀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죠.

이러한 재학생들만의 다양함 만큼이나 목표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별 목표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제사이버 대학교는 교수 책임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 후에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합니다. 입학 시 담당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 사항을 확인하고 과목설계부터 진로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특강이나 각종 행사 등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갖고, 실무중심ㆍ현장중심의 밀착형 지도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제공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일단 수도권 사이버대학 중에 학생 1인당 장학수혜금액이 가장 높습니다.
마치 거미줄과 같은 장학제도를 펼치고 있어 대상자의 폭이 넓어 오히려 장학제도를 피해가는것이 어려울 정도죠.
타 대학과 차별화 된 점은, 모든 교내장학이 입학 시 신청하게 되면 성적이나 학점 제한 없이 졸업까지 유지된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 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장학금도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내장학과 국가장학을 결합하게 되면 2017년 기준 전액장학생이 57%나 될 정도로 최소의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학과마다 스터디그룹, 동아리가 활발히 운영되고 선후배간의 소통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학생 중에는 현업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각 분야의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후배간의 더 생생하고 발빠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가진 큰 장점입니다.
일반대학의 동문들에게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구축되죠.

그리고 대학교육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대학 강의부분에서도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18년 KERIS와 교육부가 주관한 사이버대학 특성화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경영, 행정, 교육성과부분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은 충분히 검증받았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수의 국가기관, 기업와의 사이버대학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공 학사학위부터 자격증까지 All-in-one 교육과정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자격증 취득으로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한명이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위해 필요한 과목과 로드맵의 전산시스템의 구축으로 대학 홈페이지 내 자격증센터를 통해 본인이 이수한 과목이 어떠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인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 대학과의 차별성을 위해 모든 학과 과목에 청소년지도사 관련 과목들이 전공과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전공 관련 자격증 외에도 요즘 사회적인 수요가 늘고 있는 청소년 관련 과목 이수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학과별로 학과장,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자격증 취득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국가시험과 면접을 응시해야 하는 자격증은 실제 출제위원이었거나 면접위원이었던 교수님이 멘토로 배치되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매년 높은 재등록율과 낮은 재학생 이탈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때란 없다. 도전은 지금이 가장 빠를 때!

입학생 상담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너무 늦은게 아닐까요?’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말을 2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우리 대학은 앞서 말했듯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골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께 제가 한결같이 드리는 말씀은 ‘지금이 가장 빠를때’ 라는 말입니다.


사이버대학은 교육의 기회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고등교육기관입니다. 그동안의 대학과는 다른 체계와 교육방식을 도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현실적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첨단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했고, 십수년간의 교육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사례가 증명하듯 성공적으로 고등교육 시장에 정착했습니다.

흔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100세 시대라고 표현합니다. 의학의 발달로 말로만 여겨지던 평균연령은 실제로 100세를 향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세까지 살기 위해서 30대는 70년을, 60대는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아직 여러분의 인생에 마침표를 찍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꿈을 가지세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면 과감히 도전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의 꿈의 길에 최상의 교육시스템과 지원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2018년 전문 교과목 강화로 재정비 체재 갖춰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진로 활동 장려로 인해 자유학기제를 비롯해 중고등학교 내 다양한 진로체험이 운영되면서 상담 분야 영역도 개인의 성격문제나 정신건강의 문제에서 가족, 진로, 직업, 코칭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더불어 청소년, 아동 상담에 관한 수요도 늘어나면서 청소년상담사에 갖는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학과장 김현미 교수)는 최근의 이런 니즈를 반영해2018학년도부터 청소년, 가족, 진로, 직업, 코칭 등의 교과목을 강화, 좀 더 깊이 있는 상담전문가 양성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중에서도 앞선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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