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방송연예, K-POP 2가지 트랙으로
다양한 과목을 배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학과"


서울예대에서 실용음악을 전공 후 다양한 예술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국제사이버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과에 진학하여 졸업 후 현재 경희대 아트퓨전대학원 실용음악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한승완 학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공연, 방송연예, KPOP 등 다양한 배움의 기회

편입하고 보니, 학과가 공연・방송연예트랙/ K-POP트랙 2가지 큰 트랙으로 나눠져 좀 더 다양한 과목을 들을 수 있게 재편됐더군요. 그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양한 과목을 듣다 보니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에 대한 내공이 쌓이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학과장님을 비롯해 교수님들을 만나면서 학원을 경영하는 데 있어 경영마인드라든가 이런 부분을 많이 배웠어요. 지금 운영 중인 실용음악학원 경영에 상당히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열정이 넘치고 세심하게 관심 가져주시는 교수님들

제가 휴학을 했을 때, 내성적인 제가 다시 학교에 복학해 적응할 수 있을까 염려하셨어요. 그런데 다시 돌아오자마자 저를 붙잡고 대학원에 진학하라는 등 얼마나 독려를 하던지, 지금 제가 대학원에 다니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학과장님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에요.
이제는 졸업하고 박사에도 도전하라고, 실용음악 분야에서 분명 경쟁력이 있을 거라고 열정적인 가이드를 해주고 계시죠.




국제사이버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과 미디어음악 워크샵


저희 학과가 주중이나 토요일에 워크숍이나 특강 등을 많이 여는데 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권하셨어요.
학과장님도 그렇지만 교수님들이 얼마나 가르쳐주고 싶은 열정이 넘치는지 현장에서 경험한 것들을 학생들에게 아낌없이 전달해주세요.
한 번은 친목도모 모임에 나가 연극 쪽 일을 하는 분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어요.
그때 극단 하땅세 대표 윤시중 교수님도 만났는데 제가 음악 하는 걸 알고 마침 준비하는 연극에 드럼이 필요하다고, 러브콜을 보냈어요.
처음엔 배우에게 드럼을 가르치는 음악감독을 맡았는데, 이후에 배우로 의상까지 갖춰 입고 드러머로 출연하기도 했죠.
얼마나 적극적이고 추진력이 있으신지, 학생들과 맺은 인연을 소홀히 하지 않고 관심 있게 챙겨주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1000% 만족! 가성비 갑 국제사이버대학교

1. 온라인 강의시스템
국제사이버대의 온라인 강의 시스템은 깔끔하면서도 능률적으로 들을 수 있게 잘 세팅되어 있어요.
그래서 언제 어디서든지 편하게 강의를 들을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2. 양질의 강의
교수님들께선 항상 다양한 수업 자료를 만들어서 공유해주세요. 강의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구나 생각하게 만들거든요. 앞서도 얘기했지만 교수님들의 열정은 강의에서뿐만 아니라 특강이나 워크숍, 모임 등에서도 느낄 수 있어요.

3. 다양한 학과 개설
다양한 학과들이 개설돼 있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타 학과의 강의도 들어보면서 여러 학과를 넘나들며 학과에 대한 정보도 얻고, 앞으로 또 공부하고 싶은 학과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도 되고요.



학업에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 가능합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플랜에 충실하면 누구든지 졸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이제 갈수록 일반대학보다 사이버대학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있는데, 이런 점에서 비춰봤을 때 국제사이버대는 사이버대 중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할 거란 믿음이 있어요.
학업을 이어가고 싶은 분들이라면 적극적으로 도전해봤으면 좋겠어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에 걸맞게 내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것도 좋고, 엔터테인먼트학과의 경우 음악, 연극 등 예술 전공자들에게 걸맞은 과목들이기도 하지만 초보자라도 도전해볼 수 있는 어렵지 않은 강의로 구성돼 있는 데다가 모임에서 여러 교수님이나 학우들을 통해 도움도 받을 수 있어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거든요.

“세계로 퍼져가는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선도하는
창의적인 엔터테이너를 양성하는 학과"


한류라는 단어가 핫이슈가 되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BTS나 슈퍼주니어와 같은 엔터테이너들의 해외 진출은 단순히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것을 넘어 전 세계 문화의 방향을 바꾸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과는 이러한 한류의 흐름을 이끌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로 지난 8년간 수많은 문화예술계의 인재들이 엔터테인먼트학과에 진학해 교육콘텐츠의 우수성을 증명한 바 있다. ‘미래의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입학예정자들에게 이 학과를 이끌고 있는 송시형 학과장이 들려주는 현재의 엔터테인먼트 시장과 변화의 흐름을 들어본다.



하나의 기준이 아닌 포괄적인 의미를 담은 이름 ‘엔터테인먼트’ 학과

저희 엔터테인먼트학과는 2010년에 신설되었습니다. 신설될 당시의 학과명은 ‘문화예술학과’ 였고, ‘방송연예학과’를 거쳐 지금의 엔터테인먼트학과로 2014년도에 개칭이 되었죠.

엔터테인먼트학과라는 이름으로 변경하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단순하게 공연, 방송, 연예, 음악 등의 범위 내에 한정되지 않고 학습의 폭을 넓혀 예술이라는 전체적인 범주를 아우를 수 있는 포괄적인 범위의 인재 양성을 계획한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연극 공연을 하기 위해서는 배우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연극의 전반적인 기획과 감독을 담당하는 사람부터 각본을 쓰는 사람, 무대장치를 기획하는 사람, 그 무대를 제작하는 사람, 특수효과, 배우, 무대장치를 운영하는 사람, 조명, 음향 등 수많은 사람들이 협력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죠.

엔터테인먼트학과는 이렇게 다양하게 분류되는 여러 가지의 일들을 포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과입니다. 이렇게 배움을 통해 내가 속한 현장이 어떻게 운영되고, 일의 순환이 어떤 식으로 일어나고 있는지를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선택의 폭을 넓힌 두 가지 전공트랙
공연/방송/연예 트랙 | K-POP 트랙

엔터테인먼트학과는 앞서 말한것과 같이 자신이 엔터테이너로서 활동하는 분야의 전반적인 틀을 이해하면서도, 동시에 학과 프로그램은 크게 공연/방송/연예 트랙과 K-POP 두 개의 트랙으로 나누어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춘 학업 수행이 가능합니다.

공연/방송/연예 트랙에서는 공연기획과 제작, 미디어비즈니스, 영상문화의 이해, 기초연기, 세계연극사, 극장일반양식, 문화산업론, 영화사 등이 주요 과목입니다.

K-POP 트랙에서는 방송안무, 보컬테크닉, 코드활용법, 기초댄스, 컴퓨터 악보제작, 반주법 등을 가르칩니다. 공연/방송/연예 트랙이 이론에 가깝다면 K-POP 트랙은 실기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죠.

2014년도에 이렇게 많은 변화를 학과에 적용한 뒤로, 학생들이 학과와 활동 분야의 이해도가 넓어졌다는 의견을 많이 받아요. 특히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신입생들이 입학해서 학과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죠. 엔터테인먼트학과의 비전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점차 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최근엔 한류를 이끄는 아이돌들과 연습생들이 많이 입학해 공부하고 있는데, 국내 최고의 기획사라고 불리는 Y기획사나 J기획사 등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입학을 하고 있어요. 김지원, 송민호, 이승훈, 강승윤, 임재범, 남주혁, 윤도운 등 한류를 선도하는 수많은 스타들이 저희 학과 동문이죠.


현업을 유지하면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확립

이렇게 유명기획사 등에서 지금도 신입생 문의가 줄을 잇고, 많은 공연예술 관련 직종에서 일하고 있는 학생들이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과로 입학하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공연예술 분야에서 현업을 가지고 있거나, 연습생, 실제 데뷔를 한 가수들은 공통적으로 조금 더 안정된 미래를 위해 학위는 필요하지만, 오프라인 대학을 가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이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밤낮이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흔하죠.

대학에서의 공부는 고등학교와는 달리 규칙과 규율이 자유로워서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게 반영됩니다. 출석 또한 학생의 의지에 따라 천차만별로 드러나죠. 방송이나 기획, 현장 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스케쥴과 시간이 겹치는 오프라인 대학수강은 불가능에 가까운 부분이었어요.

국제사이버대학은 그러한 점에서 가장 현명한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주차 강의가 공개된 후에 출석유예기간인 2~3주 내에 장소에 상관없이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수업을 들으면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거든요. 심지어 해외에서도 대학 출석이 가능하죠. 출결이 자유롭다는 것은 다시 말해 자신의 현업을 유지하면서도 충분히 학업에 관련된 스펙도 쌓아갈 수 있다는 뜻이죠.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강점입니다.

저는 결국 현업종사자의 출결에 대한 부분은 학업 수행에 대한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호랑이 선생님’처럼 행동하려고 해요. 12월이 되면 제 휴대전화에 불이 나죠. 학기 말이 다가오면 재학 중인 학생들의 출결 관리를 일일이 확인하면서 잦은 결석으로 인해 제적이 우려되거나, 과제를 제출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직접 전화해 지도하죠. 진정한 스승은 그들이 학업에 끝까지 관심을 갖고 완수할 수 있도록 돕고, 꾸짖고, 가르치고, 변화하게 만드는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워낙 국제사이버대학교의 ‘출결 관리 시스템’은 철저히 관리되다 보니 현업종사자가 대다수인 학과의 학과장으로서 걱정이 많았지만, 열심히 학생들에게 어필한 탓인지 과거에 비해 낙오하는 학생들의 수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졌습니다.




엔터테이너에게 필요한 역량, 2019년은 ‘멀티태스킹’의 시대

과거에는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성공을 거뒀다면, 지금은 다양한 지식을 두루 갖춘 사람을 대중과 기업이 원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우리나라의 공연 분야에서만 봐도 노래부터 작사·작곡까지 자신의 세계를 고스란히 담는 싱어송라이터들이 최근 급격히 대중문화를 점령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앨범을 출시할 때마다 차트를 뒤덮는 볼빨간사춘기나 악동뮤지션 등이 대표적이죠. 미국 빌보드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작곡과 노래를 하는 싱어송라이터가 중심이 되었고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BTS의 성공 이유에도 자신들이 작사, 작곡을 직접 해 대중에게 스스로의 가치관을 알리고 대중이 공감한 것이 한몫했다는 분석도 있으니까요.

이는 방송/연예/공연 할 것 없이 문화적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떠오르는 1인 크리에이터 시장에서도 볼 수 있듯 스스로 기획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수행하는 멀티태스킹 능력은 이제 기획자가 가져야 하는 덕목이 아닌, 이 분야 모두가 가져야 할 역량이 되고 있습니다.

스스로 배우고 익혀서 이러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배움의 과정이라는 것이 필요한 법입니다. 우리 엔터테인먼트학과에는 이러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많은 이해와 경험을 가진 우수한 교수진들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교수가 들려주는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나, 많은 노하우를 통해 수많은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여러 기술을 습득해 각 분야에서 수준 높은 멀티 태스킹을 수행하는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최고의 교수진이 교육하는 현업 스킬 중심의 특강

우리 엔터테인먼트학과는 편입생에 비해 신입생의 비중이 많은 편입니다. 대중예술 업계에 무명 생활을 하고 있는 고등학교 졸업자의 비율도 적지 않죠. 한양대나 건국대 등의 연예/방송 관련 학과 재학 중에 저희 국제사이버대학교에 엔터테인먼트학과로 편입한 경우도 있죠. 현업활동을 통해 스킬을 익히면서 동시에 학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입니다.

온라인 강의로는 이론은 충족할 수 있지만, 실용과 관련된 능력을 배양하기엔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걱정해서 우리 대학의 입학을 주저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엔터테인먼트학과는 대한민국 현업 최고의 교수진을 보유한 학과입니다. 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무대미술과 전임교수인 윤시중 교수님이나, 태양의 공연단 대표이사이자 문체부 선정으로 최근 독일에 파견되어 한류 공연의 디렉팅을 수행한 이준희 교수님 등 그 어떤 대학보다도 교수진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스킬을 잘 가르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죠. 교수진의 보여지는 스펙에서도 그 어느 대학에 뒤지지 않는다 자부하고요.

이러한 교수진이 직접 ‘공연제작’이나 ‘미디어음악 실기’ 등과 같은 스킬 관련 특강을 오프라인을 통해 다수에 걸쳐 진행합니다. 학생들이 수행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해 편성한 특강이 학기당 15회 정도 진행이 되죠. 이러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전문인력과 버금가는 기술을 이해하고 습득하게 됩니다.



기초지식 없이도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진입장벽이 낮은 예술대학’


저희 엔터테인먼트학과는 갓 20세가 된 사회초년생부터 60세가 넘는 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분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직업으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입학하는 학생부터 TV에서 수십 년간 활동한 배우도 계시고, 현재 많은 인기를 누리는 가수도 있고, 공연기획이나 무대감독을 수행하는 분들도 계시죠. 반면에 아무런 관련 없이 엔터테인먼트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입학하는 분들도 다수 계시고요.


저희 교수진은 이렇게 다양한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해, 강의 수준은 최대한 높이면서도 동시에 학생들이 기초지식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게 강의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예술대학보다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다고 할 수 있죠.

이해하기 쉽지만 현업에 도움이 될 만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려고 노력한 덕분에, 강의를 수강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시는 분들도 적지 않죠. 한 예로 국립국악원 단원 한 분이 입학한 뒤로 순차적으로 6~7명의 학생들이 입학해 졸업한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학업 수행의 과정이 어렵다기보다는 학생들이 내가 도전해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로설정부터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까지, 지도교수가 이끄는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의 길

저는 엔터테인먼트학과 안에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학생들에게 늘 강조하는 편입니다. 졸업 때가 되어도 진로가 불분명한 학생들을 그동안 많이 봐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러한 진로 부분에서는 지도교수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학생들이 그냥 학업에만 충실하고 졸업하는 것이 다가 아니라, 그들의 동기부여를 파악하고, 다양한 미래와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필요하죠.

실제로 정말 다양한 길이 열려있어요. 저희 학과 졸업생 중에는 예술대학에서는 최고라고 볼 수 있는 한국예술종합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동시에 현업의 일도 수행하는 학생도 있고, 의료기 회사를 다니다가 쇼호스트로 진로를 변경한 분도 계시죠.

특히 우리 엔터테인먼트학과 학생들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매우 민감할 수 밖에 없다는걸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스트리밍 미디어 분야예요. 예를 들면 유투브 같은 서비스를 통한 1인 미디어와 신조어까지 생기며 전 세계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거대 공룡 넷플릭스 등이죠. 2019년부터는 새로운 강좌를 통해 이러한 미디어 스트리밍의 확산과 여기에서 우리가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강의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과는 여러분이 꿈꾸는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길이 될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세요. 여러분의 곁에서 최고의 강의와 다양한 서포트를 통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교수들이 한마음으로 돕겠습니다.



“ 늦은 때는 없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


올해로 개교 16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끌어 온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재학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콘텐츠, 장학수혜 등을 박미현 입학처장님이 소개합니다

유교무류(有敎無類)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문은 언제든 열려있다

유교무류는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입니다.
사이버대학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가장 큰 역할도 배우고 싶은 사람은 학력 조건만 되면 연령, 지역, 경제력, 직업, 건강 등의 현실적 제약과는 상관없이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있죠. 공자가 최초의 사립학교인 사학을 세울 때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노라 말한 유교무류는 지금의 우리 대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곳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만14세 학생부터 80세 노인까지, 검정고시에서 유학파까지, 다양한 연령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입니다.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공자는 인접학문으로 지식의 범위를 넓혀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죠.

이러한 재학생들만의 다양함 만큼이나 목표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별 목표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제사이버 대학교는 교수 책임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 후에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합니다. 입학 시 담당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 사항을 확인하고 과목설계부터 진로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특강이나 각종 행사 등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갖고, 실무중심ㆍ현장중심의 밀착형 지도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제공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일단 수도권 사이버대학 중에 학생 1인당 장학수혜금액이 가장 높습니다.
마치 거미줄과 같은 장학제도를 펼치고 있어 대상자의 폭이 넓어 오히려 장학제도를 피해가는것이 어려울 정도죠.
타 대학과 차별화 된 점은, 모든 교내장학이 입학 시 신청하게 되면 성적이나 학점 제한 없이 졸업까지 유지된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 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장학금도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내장학과 국가장학을 결합하게 되면 2017년 기준 전액장학생이 57%나 될 정도로 최소의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학과마다 스터디그룹, 동아리가 활발히 운영되고 선후배간의 소통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학생 중에는 현업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각 분야의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후배간의 더 생생하고 발빠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가진 큰 장점입니다.
일반대학의 동문들에게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구축되죠.

그리고 대학교육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대학 강의부분에서도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18년 KERIS와 교육부가 주관한 사이버대학 특성화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경영, 행정, 교육성과부분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은 충분히 검증받았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수의 국가기관, 기업와의 사이버대학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공 학사학위부터 자격증까지 All-in-one 교육과정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자격증 취득으로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한명이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위해 필요한 과목과 로드맵의 전산시스템의 구축으로 대학 홈페이지 내 자격증센터를 통해 본인이 이수한 과목이 어떠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인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 대학과의 차별성을 위해 모든 학과 과목에 청소년지도사 관련 과목들이 전공과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전공 관련 자격증 외에도 요즘 사회적인 수요가 늘고 있는 청소년 관련 과목 이수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학과별로 학과장,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자격증 취득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국가시험과 면접을 응시해야 하는 자격증은 실제 출제위원이었거나 면접위원이었던 교수님이 멘토로 배치되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매년 높은 재등록율과 낮은 재학생 이탈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때란 없다. 도전은 지금이 가장 빠를 때!


입학생 상담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너무 늦은게 아닐까요?’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말을 2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우리 대학은 앞서 말했듯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골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께 제가 한결같이 드리는 말씀은 ‘지금이 가장 빠를때’ 라는 말입니다.

사이버대학은 교육의 기회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고등교육기관입니다. 그동안의 대학과는 다른 체계와 교육방식을 도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현실적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첨단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했고, 십수년간의 교육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사례가 증명하듯 성공적으로 고등교육 시장에 정착했습니다.

흔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100세 시대라고 표현합니다. 의학의 발달로 말로만 여겨지던 평균연령은 실제로 100세를 향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세까지 살기 위해서 30대는 70년을, 60대는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아직 여러분의 인생에 마침표를 찍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꿈을 가지세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면 과감히 도전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의 꿈의 길에 최상의 교육시스템과 지원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 국제사이버대학교 엔터테인먼트학과, 한류문화 선도할 엔터테이너 양성

    뛰어난 국내 아티스트들의 해외 활동을 통해 한류의 붐이 일면서 제2의 한류스타를 꿈꾸는 예비 아티스트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공연기획학과나 방송관련학과, 연예매니지먼트과 등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서 ‘한류문화를 선도하는 엔터테이너 양성소’라고 학과를 소개하는 국제사이버대학교의 엔터테인먼트학과(학과장 송시형 교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018.01.05

  • 다양한 혜택으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교수의 열정적 상담 및 강의, 다양한 장학금 혜택, 북한이탈 주민 특별 혜택 등으로 국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고 있다.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과 국제사이버대에서 제공하는 교내장학금의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20개가 넘는 장학 제도를 보유하고 있어 2017년도 기준으로는 실제 전액장학금으로 학업을 이어나간 비율이 56%가 넘는다. 이와 더불어 북한이탈주민 위한 다양한 장학금 혜택, 재학생 멘토링, 교수의 특별개인지도 등이 특화돼 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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