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에게 새로운 시작을 열게 해준 레저스포츠학과 ”

다섯 아이를 키우느라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지금은 하나의 꿈을 바라보며 준비해가는
국제사이버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의 체육관 부부 사범 장춘일 & 김명실 학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부부가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만들어준 고마운 국제사이버대학교


운동모임에서 만난 관장님의 권유로 국제사이버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로 편입을 했는데, 실습도 많고 정말 좋다고 진학을 권유하셨어요.
아이가 다섯 명이다 보니 먹고 살기도 빠듯해서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에 대한 고민은 있었지만 국가장학도 있다고 해서 제가 우선 아내 먼저 시작해보라고 권했죠.

김명실 학우: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결혼해 육아에만 전념한 터라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선뜻 혼자서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부부가 함께 시작하기엔 등록금이 부담이 됐었지요.

장춘일 학우:
레저스포츠학과 사무실에 전화를 해, 저희 사정을 말씀드리고 조언을 구했어요.
수고스럽고 번거로운 일이었을텐데 학과장님이 직접 발벗고 나서서 등록금 부담을 덜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얼마나 고맙던지.
국가장학금에 다자녀 혜택까지 더해져 경제적인 부담 없이 학교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학과 공부부터 실습까지 함께


김명실 학우: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 수업이 어렵게 느껴졌어요. 때때로 ‘내가 왜 이 공부를 하고 있나’생각이 들면서 도중에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고요. 그럴 때마다 저를 붙잡아준 게 남편이었어요.
같은 학과 1년 선배다 보니 앞서 배운 수업내용이나 용어에 대해 많이 알려주었죠. 시험기간에는 서로 과목을 정해서 요약도 하고, 시험공부도 같이 하니까 든든하고 의지가 많이 됐어요.
초중학교 학기 중에는 오전에 뉴스포츠 강사로도 활동하는 남편을 따라서 수업보조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면서 불과 몇 년 새 다채로운 삶을 살고 있어요.

장춘일 학우:
저는 2학년으로 편입, 아내는 1학년으로 입학해 올해로 각각 4학년, 3학년이 됐습니다. 낮에는 체육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저녁엔 집에서 강의를 듣습니다.
아내가 출산을 하고 우울증도 생기면서 힘들어했는데, 이젠 학우들과도 잘 어울리고 훨씬 밝아진 것 같아요.
실습이나 오프라인 모임을 공유하면서 충분히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도 좋고요.
제가 과대표로 활동하는데 여학우들의 이야기들을 수렴해서 전달해주기도하고, 학우들이 더 많이 실습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많이 이야기를 나누는 편입니다.

다양한 실습이 있는 국제사이버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


장춘일 학우:
며칠 전에도 3박4일 일정으로 스키 실습을 다녀왔어요. 국제사이버대 레저스포츠학과의 장점은 한 달에 한번 정도 이루어지는 다양한 실습입니다.
한번 와보면 ‘이렇게 좋아?’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실습은 다양한 도전을 가능하게 하는 긍정의 에너지가 됩니다.
딩기요트, 윈드서핑, 수상스키, 스키를 기본으로 패들보트, 스포츠마사지, 스포츠테이핑, GX, PT, 필라테스, 뉴스포츠 등이 그때그때 맞춰서 추가로 운영됩니다.
특히 뉴스포츠 분야는 학과 차원에서 활성화시키는 생활체육강좌로 저도 뉴스포츠자격증을 취득해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윈드서핑과 딩기요트 민간자격증도 땄는데, 학과 공부로 이론을 배우고 이런 실습을 통해 실기적인 부분도 채워지다 보니 마음만 먹으면 민간자격증을 충분히 취득할 수 있어요.
뉴스포츠 강사도 그렇고 실습에서 새로운 진로를 찾고 전향하는 분들도 꽤 되고요.


실습비 외에 추가비용 없이 모든 실습이 가능

김명실 학우: 학우 중에는 실습을 통해 만난 수상스키의 매력에 빠져서 수상스키자격증을 취득하고 생활체육대회에 선수로 출전해서 상을 받은 분도 있어요.
수상스키나 윈드서핑은 특별한 사람들이나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배워보니까 접근하기도 쉽고, 비용도 비싸지 않은 게 저변확대가 많이 됐더라고요. 사실 일부러 이런 레저스포츠를 배울 기회도, 시간도 없는데, 이런 기회로 접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고 이후에 개인적으로도 저렴하게 체험해볼 수 있어 좋습니다.
한 학기에 들어가는 실습비 외에 추가비용 없이 이 모든 실습이 가능하다는 것도 국제사이버대 레저스포츠학과의 매력입니다.

인원이 늘어나면 추가 비용이 늘어날 수도 있지만, 실습을 통해 얻어지는 만남, 소통은 돈 주고도 얻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저희 학과는 20대부터 최고령인 63세 된 분까지 생각보다 연령대가 다양해요. 개중에는 오리엔티어링 분야에서 독보적인 분도 있고 대체의학전문가, 공무원, 피부나 운동관련 개인사업자 등 직업군도 다양하고요.
서로의 직업에 대해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대화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알게 모르게 나누게 되고 모임에서도 서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과대표로서 참 많은 도움을 받죠.

“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여가 활동을 안내하고
전문지도자를 양성하는 스포츠레저학과 ”


일-여가 생활의 밸런스는 현대사회인에게 뗄레야 뗄 수 없는 중요한 것이 되었습니다.
삶에서 여가가 갖는 의미는 더욱더 높아지고 있는데요.
스포츠를 통한 여가, 레저 활동으로 인간의 삶을 더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드는 학과. 국제사이버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 권승민 학과장님을 만나봤습니다.

보다 건설적이고 창조적인 여가 활동으로 체력을 건강하게 유지, 증진

과거 일 중심이었던 가치관이 여가중심 사회로 변화하면서 사람들이 스포츠를 통한 여가 및 레저 활동에 많은 비중을 두게 됐습니다.
이런 사회현상의 변화를 반영한 것이 레저스포츠학과이고,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2004년 레저스포츠학과를 개설했습니다.
현재 타 사이버대학에 비슷한 학과가 2개 정도 개설돼 있지만, 사회체육이나 아동복지 쪽에 초점이 맞춰진 체육관련 학과들로,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면서 관련 전문지도자를 양성하는 곳은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유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가의 개념을 기분전환이나 휴식 정도로 생각하던 소극적인 자세에서 자기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레저스포츠학과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저스포츠학과는 여가를 보다 건설적이고 창조적인 활동으로 유지하면서 현대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건강한 체력을 유지, 증진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스포츠와 관련한 이론교육을 접목한 스포츠 인재양성


레저스포츠를 제대로 알고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건전한 레저 활동을 통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뿐만 아니라 현대 레저스포츠 관련 분야에서 활약할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지도자 육성을 위해서는 이론 교육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에서 배우는 스포츠심리학, 스포츠교육학, 스포츠생리학, 운동역학 등은 체육 기초학문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마케팅 시장이 무궁무진함에도 불구하고 잘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런 기초학문이 얕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러한 커리큘럼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어야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론적인 교육에 레저스포츠를 결합한 커리큘럼이 운영되는데, 앞서 말한 체육의 기초학문 외에 레저스포츠론, 스포츠사회학, 레크리에이션론, 생활체육론 등의 사회현상관련학문, 인체해부학, 스포츠기능학, 스포츠재활, 스포츠마사지 및 테이핑 등 인체관련학문의 교과목이 개설돼 있습니다.
또한 하계스포츠와 동계스포츠의 체계적인 실기수업을 통해 생활체육 및 레저 관련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더 나아가선 배운 것을 효과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 지도자로서의 관리능력을 배양하고 있습니다.

윈드서핑, 요트, 수상스키, 스키, 스포츠마사지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진로 탐색

레저스포츠학과는 실습이 가장 많은 학과로도 유명합니다. 한 학기에 보통 4~5개 종목을 배우는데, 윈드서핑, 요트, 수상스키, 스키, 스포츠마사지, 스포츠테라피, 소메틱필라테스 등의 실기수업이 이뤄집니다.
주로 토,일요일 등을 활용해 집중 수업이 진행되는데, 초급 수준의 강의로 스포츠를 잘 모르는 학생들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이중에서 중고급 이상의 실력을 갖춘 학생들이 초급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는 등 즐거운 수업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이런 실기 수업에 잘 참여하면 졸업 때까지 각종 스포츠를 제대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 과정에서 자신이 미처 몰랐던 적성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관련 스포츠의 민간자격증을 취득해 진로를 전향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집중적인 교육을 원할 경우 학과에서 관련 스포츠강사나 학원을 매칭해주기도 합니다.
특히 티볼, 스포츠스태킹, 플라잉디스크 등의 뉴스포츠의 경우 레저스포츠학과가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수업으로, 방과후 수업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종목들입니다. 현재 한국뉴스포츠협회 경기지부와 제휴를 맺고 방과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런 지원과 향후 전망을 보고 뉴스포츠 방과후 강사로 전향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젊은 층 부터 노년 층까지 폭넓은 연령층, 졸업 후 자격증 취득을 위한 꼼꼼한 대비

물론 관련 직종에서 일을 하는 학생이 많은 편이지만, 생활체육이 인기가 높다 보니 이런 활동들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진학하는 일반인들도 많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40~50대의 비중이 높았다면 요즘엔 20~30대의 진학률이 높아져 1:1 정도의 비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단순 취미활동 등 여가선용을 넘어 레저스포츠라는 새로운 직업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 중에는 프로운동선수들도 상당히 많은 편인데 요즘 일반대학에서 운동하면서 학점을 따기가 쉽지 않아져서 사이버대학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학생으로 국제여자복싱협회 라이트플라이급 세계챔피언인 홍서연 선수가 있습니다. 우리 학교만의 다양한 장학혜택으로 탈북민들도 많이 진학을 하는데 홍서연 선수도 탈북민으로서 우리나라에 와서 권투를 처음 만나 세계챔피언까지 되었으니 정말 대단한 학생이지요.
소메틱필라테스, 뉴스포츠, 윈드서핑 민간자격증 외에 우리 학과의 커리큘럼을 거치면 국가자격증인 건강운동관리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유소년스포츠지도사, 노인스포츠지도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 등의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시험대비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서도 이런 시험 준비가 가능하지만, 우리 학과에는 국가자격증 시험문제 출제자로 참여했던 교수님들이 있어서 사설 교재가 아닌 실질적인 문제와 답안 활용을 통해 자격증시험에 좀 더 꼼꼼히 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습니다.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수업으로 발전시킬 계획

앞으론 교육도 플립러닝 형태의 수업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학과에도 이런 플립러닝을 도입해서 2주 정도 온라인 수업 후 1주간 스스로 학습했던 것을 토대로 세미나도 열고, 보다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수업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현재 20%정도 선으로 제한되어 있는 사이버대학의 오프라인수업 비중도 점차 높아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럴 경우 레저스포츠학과는 지금보다 더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해질 것으로 봅니다.
보통 사이버대의 체육학과라고 하면 액티비티가 적을 것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이버대에 갖는 이런 생각을 깨고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여가활동을 위해, 지역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스포츠문화 형성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 늦은 때는 없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


올해로 개교 16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끌어 온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재학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콘텐츠, 장학수혜 등을 박미현 입학처장님이 소개합니다

유교무류(有敎無類)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문은 언제든 열려있다

유교무류는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입니다.
사이버대학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가장 큰 역할도 배우고 싶은 사람은 학력 조건만 되면 연령, 지역, 경제력, 직업, 건강 등의 현실적 제약과는 상관없이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있죠.
공자가 최초의 사립학교인 사학을 세울 때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노라 말한 유교무류는 지금의 우리 대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곳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만14세 학생부터 80세 노인까지, 검정고시에서 유학파까지, 다양한 연령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입니다.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공자는 인접학문으로 지식의 범위를 넓혀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죠.

이러한 재학생들만의 다양함 만큼이나 목표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별 목표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제사이버 대학교는 교수 책임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 후에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합니다. 입학 시 담당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 사항을 확인하고 과목설계부터 진로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특강이나 각종 행사 등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갖고, 실무중심ㆍ현장중심의 밀착형 지도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제공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일단 수도권 사이버대학 중에 학생 1인당 장학수혜금액이 가장 높습니다.
마치 거미줄과 같은 장학제도를 펼치고 있어 대상자의 폭이 넓어 오히려 장학제도를 피해가는것이 어려울 정도죠.
타 대학과 차별화 된 점은, 모든 교내장학이 입학 시 신청하게 되면 성적이나 학점 제한 없이 졸업까지 유지된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 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장학금도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내장학과 국가장학을 결합하게 되면 2017년 기준 전액장학생이 57%나 될 정도로 최소의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학과마다 스터디그룹, 동아리가 활발히 운영되고 선후배간의 소통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학생 중에는 현업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각 분야의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후배간의 더 생생하고 발빠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가진 큰 장점입니다.
일반대학의 동문들에게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구축되죠.

그리고 대학교육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대학 강의부분에서도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18년 KERIS와 교육부가 주관한 사이버대학 특성화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경영, 행정, 교육성과부분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은 충분히 검증받았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수의 국가기관, 기업와의 사이버대학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공 학사학위부터 자격증까지 All-in-one 교육과정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자격증 취득으로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한명이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위해 필요한 과목과 로드맵의 전산시스템의 구축으로 대학 홈페이지 내 자격증센터를 통해 본인이 이수한 과목이 어떠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인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 대학과의 차별성을 위해 모든 학과 과목에 청소년지도사 관련 과목들이 전공과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전공 관련 자격증 외에도 요즘 사회적인 수요가 늘고 있는 청소년 관련 과목 이수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학과별로 학과장,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자격증 취득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국가시험과 면접을 응시해야 하는 자격증은 실제 출제위원이었거나 면접위원이었던 교수님이 멘토로 배치되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매년 높은 재등록율과 낮은 재학생 이탈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때란 없다. 도전은 지금이 가장 빠를 때!

입학생 상담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너무 늦은게 아닐까요?’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말을 2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우리 대학은 앞서 말했듯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골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께 제가 한결같이 드리는 말씀은 ‘지금이 가장 빠를때’ 라는 말입니다.


사이버대학은 교육의 기회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고등교육기관입니다.
그동안의 대학과는 다른 체계와 교육방식을 도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현실적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첨단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했고, 십수년간의 교육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사례가 증명하듯 성공적으로 고등교육 시장에 정착했습니다.

흔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100세 시대라고 표현합니다.
의학의 발달로 말로만 여겨지던 평균연령은 실제로 100세를 향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세까지 살기 위해서 30대는 70년을, 60대는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아직 여러분의 인생에 마침표를 찍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꿈을 가지세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면 과감히 도전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의 꿈의 길에 최상의 교육시스템과 지원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 스포츠문화 창조 선두주자, 국제사이버대 레저스포츠학과 신∙편입생 모집

    지난 2004년 사이버대학 최초로 개설된 국제사이버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시즌을 맞아 더욱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레저스포츠학과는 2월 14일까지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가 중심의 가치관 변화로 스포츠를 통한 여가 및 레저활동에 비중이 점차 높아지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여가활동에의 요구가 많아졌다는 레저스포츠학과 권승민 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고자 2004년에 레저스포츠학과를 개설, 건전한 레저활동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현대 레저스포츠 관련 분야에서 활약할 전문지도자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했다.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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