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이버대학을 다녀봤지만, 교수님들이 강의는 물론 삶의 멘토 역할까지 수행해주신다는 것은 저 같은 늦깎이 학생에게는 참 감동적인 부분이죠."

대학에서 드럼연주를 전공한 유지연 학우가 특수상담치료학과를 만나, 드럼을 통해서도 누군가를 치유하는 상담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재능을 살려 현업까지 진출하게 된 성공 스토리를 들어봅니다.



스승에게 상담받고 치유받아 그 가르침을 통해 상담자가 되는 학과

한 아이의 엄마, 국제사이버대학을 다니는 대학생, 그리고 대학을 다니며 얻게 된 작지만 소중한 직업. 저는 이 세 가지의 삶을 동시에 살고 있어요. 연극에서도 한 배우가 멀티가 아닌 3가지 역을 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하죠. 그런데 현실에서 3가지 일을 하려니 솔직히 많은 어려움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에서 다시 대학공부를 시작한 것을 매우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 인생에서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선택이었죠. 솔직히 국제사이버대학교라는 곳에 오지 않았다면 제가 처한 환경에서의 대학공부는 쉽지 않았을거라 생각해요.

저는 다른 사이버대학을 이미 잠깐 다녀본 경험이 있어서,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강의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다를 게 있을까 싶었죠. 하지만 지금은 확실히 우리특수상담치료학과는 차별점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어요.

국제사이버대 특수상담치료학과의 진짜 강점은 교수님들의 학생 케어에 있어요. 정말 교수님들을 뵐 때마다 죄송하고, 고마울 정도로 항상 세밀하게 학생들을 챙겨주세요. 많은 부분에서 학생들이 뒤처지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수행해 주시죠.

특수상담치료학과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학과의 특성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교수님들이 이 부분에서 최고 전문가이시다 보니, 자연스레 학생들이 그 모습을 본받고 성장하게 되죠. 그리고 학생 스스로 내담자가 돼서 교수님들께 상담받고, 치유받고, 어느덧 그 가르침을 이어 제가 누군가에게 상담자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거죠.

우리 과의 학생들은 정말 다양한 직종의 다양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그럼에도 교수님의 헌신적인 지도의 영향인지 학과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학업을 수행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똘똘 뭉쳐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특수상담치료학과를 만난 후 뚜렷해진 목표


저는 국제사이버대학교에 다니기 전 대학교에서 드럼을 전공했어요. 지금이야 국내에도 훌륭한 드럼연주자가 많이 있지만, 제가 대학에 들어갈 때만 하더라도 드럼은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선입견이 아주 강했죠.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고, 3년을 설득해서야 드럼을 전공으로 배울 수 있게 되었어요.

열심히 배우면 끝일 줄만 알았는데,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던 드럼연주가 직업이 되어버리자 금전적으로 어려움이 많아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연주자로 남기엔 유효기간이 존재했죠. 결국 기회가 되어 상담사를 찾아가 제 이야기를 하던 중 직업으로 ‘상담사’를 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어요. 제게 그 일이 잘 맞는 일인지 그제서야 알게 되었죠. 마음 한 켠이 쏠렸고, 다양한 길을 찾다가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와 인연을 맺게 되었죠.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에서 배우는 상담심리치료는 다양한 재능을 연계할 수 있는데, 예술치료로서 제 재능인 ‘드럼’을 소재로 누군가를 치유하고 상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상담 관련 전문가들도 ‘드럼을 통한 치료는 많지 않다’라고 이야기했죠. 상담 치료에는 각자의 도구를 사용해 내담자의 고민을 들어주는데 그 도구가 드럼이어서 얻게 되는 메리트가 다양했죠. 예를 들어 감정표현에 있어서 드럼은 강하게 혹은 약하게, 빠르게 혹은 느리게 등 다양성을 부여해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어요. 특수상담치료학과에서 다양한 이론을 배우면서 동시에 드럼을 통한 상담 전문가의 목표를 가지게 되었죠.

처음엔 고민과 두려움이 없을 수 없죠. 저도 마찬가지였어요.
하지만 누군가가 ‘지금은 어때?’ 라고 물어본다면, 웃으며 ‘만족해요’ 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엔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를 통해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넷마블이라는 기업에서 ‘가족소통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그곳에서 보조강사직을 병행하고 있어요. 청보리지역아동센터에서 ‘정서프로그램’ 강사로도 일하고 있구요. 제겐 매우 소중한 시간이고, 기회가 되었죠.


누구나 어려운 ‘꿈을 이루는 과정’ 자신감 회복을 통해 극복하다

다른 사람들이 제 이야기를 들으면 부러워하는 경우가 많아요. 꿈을 가진 뒤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에 입학하고,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제 재능을 살린 직업도 작게나마 가지게 되었죠.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던 것이 사실이예요. 오랜 시간 동안 내가 목표한 대로 인생이 흘러가지 않다 보니 어느덧 스스로를 의심하고, 걱정하며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었죠.

대학에 입학한 뒤 온라인으로 공부하면서도 오프라인 모임과 특강을 열심히 참여했는데 이곳에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훈련을 했어요. 우리 학과는 예술치료모임도 있고 오프라인에서 학업성취도를 높이기 위한 특강이 많은 편인데, 교수님의 추천으로 제가 준비한 ‘드럼 예술치료’를 학생들에게 선보였었어요. 너무 떨렸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가지고 준비했는데 예술치료가 끝난 뒤 함께 공부하는 재학생들과 교수님이 진심 어린 칭찬과 독려를 해주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우리 특수상담치료학과의 구성원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웃고 울며 목표를 향해 함께 이끌어주는 마법 같은 힘을 가지고 있어요.
이날 특강에서 많은 사람들을 통해 얻은 자신감이 아직까지 제가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고 제 자신에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왔죠.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며 살고 있어요.



갑작스럽게 닥친 남편의 해외 출장.
하지만 ‘사이버대학’ 이기 때문에 걱정 NO!

얼마 전 갑자기 제 목표에 걸림돌이 생겼어요. 바로 남편이 네팔이라는 나라로 장기간 출장을 가게 된 것이죠.
가족 모두가 갑자기 네팔이라는 나라로 떠나야 하는 상황이 왔어요.이제 목표도 정해졌고, 관련 된 일도 열심히 수행하고 있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겠다는 일념으로 학업의 의지가 불타오르고 있는데! 학업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크게 제게 다가왔어요.

그런데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말 그대로 ‘사이버대학’이기 때문에 외국에서도 인터넷만 원활하다면 강의를 그대로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어요. 네팔이 후진국에 속하기 때문에 인터넷 환경이 걱정이었는데, 우리 대학의 온라인 수강에 문제가 없을 만큼 인터넷이 설비되어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죠.

실제로 국제사이버대학교에는 다양한 국가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글로벌 학생도 많이 있다는 이야기를 교수님을 통해 전해 듣고는 자신감이 생겼죠. 언제 어디서든 수강이 가능하다는 우리 대학의 홍보 글귀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 것이죠. 정말 그 말이 실감나네요.




어쩌면 걱정만 앞서 있을지 모르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미래의 ‘특수상담치료’ 동문들에게

저는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를 통해 삶의 방향을 정했어요.
아직 젊다면 젊은 나이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고민을 해왔다면 국제사이버대학교 진학만큼 시원하게 해결해준 경우는 드문 것 같아요. 제가 살아가야 할 방향을 교수님의 진정성 있는 상담을 통해 결정짓게 되었죠.

우리 특수상담치료학과에는 인터넷을 통해 만날 수 있는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각자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학우분들과의 소통, 정말 실질적이고 인생에 도움이 되는 특강,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함께 울고 웃으며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는 동아리 활동, 그리고 지도교수님들의 진솔한 진로상담 등 정말 다양한 장점이 있죠.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꼭 한번 너도 경험해보라고, 함께 하자고 추천해주고 싶은 활동들이 많아요. 요즘은 국가장학금 제도가 잘되어있고, 특히 우리 대학의 교내장학은 사이버대학 중 최고라고 생각해요. 비용 부담 전혀 없이 다니시는분들도 많이 계시죠. 금전적인 이유로 삶이 어려운 분들일수록 더 많은 혜택이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어요.

남편과 초등학생 4학년 아이를 둔 저에게 학업은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동시에 제게는 인생에서 다시 없을 기회였고, 저를 찾게 해준 꿈의 길이었습니다. 특수상담치료학과에서 많은 분들이 저처럼 꿈과 목표를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특수대상자들과 예술 치료를 접목한
실질적인 특수상담전문가를 양성"


2015년부터 상담심리치료학과를 신설해 상담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힘써왔습니다.
상담심리치료학과는 매해 높은 경쟁률로 모집을 마감했던 인기학과입니다.
상담심리, 특수 치료에 따른 심화된 공부를 하고 싶다는 학생들의 요구에 따라 2018년부터는 상담학부를 신설하고, 기존 상담심리치료학과(평생교육학부)를 상담심리학과와 특수상담치료학과로 분리하였습니다. 신설된 특수상담치료학과에 대한 궁금증이 많으실텐데요.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 이주연 학과장님을 만나봤습니다.



예술과 상담을 융합한 치료를 통해
자기치유를 경험.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의 매력

사실 대다수 사람들이 진짜 자신에 대해서 모르고 스스로 위축되어 있습니다.
특수상담치료학과를 전공한다는 것의 매력은 배움의 과정에서 자기치유를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우뚝 선 자신의 모습을 만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을 존중하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각별하게 생각하는 관심이 생기고 이를 나누어 결국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이지요.

특수상담치료에서는 이러한 가치를 추구하고 교육합니다.
평소 강의에서도 ‘오히려 너의 걸림돌이 너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얘기하곤 합니다. 생각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같은 재료라고 해도 내가 어떻게 다르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다른 요리가 만들어지기도 하지요. 예술과 상담을 융합한 치료를 통해 자기치유를 경험하고 하루하루 나의 의지대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 학과가 가진 또 다른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 미술 등은 치료를 진행하기 위한 도구일 뿐


음악, 미술 등을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들은 치료를 진행하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가사를 바꿔 노래해보고 내담자의 즉흥 연주를 이어서 하는 등 개인에게 맞는 다양한 치료방법을 동원해 상대방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엔 공감과 수용능력이 필요한데요. 이런 능력은 특수상담치료학과의 교육을 통해 충분히 배우면서 변화해 나갈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과 동아리 활동

예술치료동아리는 자기치유 및 자기치유를 통한 경험을 실제 치료에 적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오프라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치료자가 되려면 자신의 상처를 바로 보고 치유하는 과정이 우선되어야 하는데요.

예를 들어 어머니의 얘기를 주제로 글을 써보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활동도 치유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삶에서 어머니는 자녀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지배적이기 때문이지요.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간, 사제간 형성되는 돈독한 관계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 원들과는 주로 토요일에 만나서 미술관 관람, 음악회, 미술치료,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모습도 찾아가고 경험했던 것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는 일종의 집단상담이라고 할 수 있어요. 동아리에 참여하는 학생들 대부분이 30대 중반~50대 사이라 공감 능력도 뛰어나고, 직업군도 약사, 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인 경우가 많다 보니 보다 풍부한 경험이 오고 갑니다. 학생뿐만 아니라 가족도 함께 참여해서 다양한 활동을 누릴 수 있어 학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나를 특별하게, 너를 각별하게, 우리를 행복하게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의 슬로건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결국 자신에게서 나오고, 그 힘을 길러주는 것이 자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자신을 돌보고 스스로 서게 되면서 나아가 상대방을 각별하게 바라볼 수 있고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거나 특수상담치료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 특수상담치료 전문가로서의 새로운 삶을 꿈꾸는 사람 누구나 특수상담치료학과의 학생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대한민국의 미래에는
여러분이 꿈꾸는 ‘특수상담전문가’를
필요로 합니다."


상담치료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봉사를 통해 2018년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주최한 ‘올해의 이화인’ 에 선정되셨으며, 소외이웃을 찾아가 그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인문학을 교육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해소해주는 상담 봉사를 통해, 교육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일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 이영주 초빙 교수님이 전하는 ‘특수상담치료’가 가진 높은 잠재성과 비전, 학과가 운영하는 교육과정 등을 들어봅니다.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분야,
하지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담은 분야 ‘특수상담치료’

특수상담치료라는 말을 들으시면 ‘장애인을 상담하고 치료하는 분야’에만 속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만큼 관심이 없는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생소하고,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많이 보편화 되어있지 않은 분야죠.

저희 특수상담치료학과는 예술치료와 특수상담을 융합시켜 특성화한 유일의 학과예요. 더 구체적으로 대상을 말해보면 특수분야에 있는, 사회적으로 전문적인 돌봄이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 다문화가정, 위기가족, 각종 중독자, 군인, 장애인, 목회자, 새터민,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필요로 하는 특수분야 사람들이 해당됩니다.

심리학과 상담학, 그리고 예술치료를 통해 이러한 다양한 특수분야의 내담자를 상담하고, 마음과 몸을 치유해 사회로 재진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곳이죠.


사회가 발전할수록
특수상담치료 전문가의 수요 또한 증가해


다른 선진국들의 예로 보아,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성장할수록, 큰 사회문제로 다가올 ‘마음의 병’을 원천적으로 해결하고 치유할 수 있는 상담전문가를 국가 차원에서 확대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요즘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실제로 국내·외를 불문하고 사회에서 돌발적인 범죄를 일으키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특수한 환경으로 인한 정신적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거나, 홀로 사회에서 고립되어 점점 반사회적 감정을 가지는 경우가 원인이라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 곁에 제대로 된 상담 인력이 국가적으로 마련되어 있었다면 어느 정도는 방지할 수 있었던 부분이라는 지적이죠.

지금은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도 전문적인 상담 인력을 그들과 가까운 곳에,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 추세입니다. 우리 학과야말로 그러한 미래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학문을 연구하는 전문화된 곳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국내 유일, ‘예술을 활용한 특수상담전문가’ 양성 학과


저는 7~8년전 독서코칭 관련 강좌개설을 제안받고 국제사이버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했어요. 이후에 상담심리학과를 거쳐 2018년부터 특수상담치료학과에서 제 전문분야인 독서치료, 이야기치료, 감정인문학, 독서코칭을 강의하고 있어요.

저는 7~8년전 독서코칭 관련 강좌개설을 제안받고 국제사이버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했어요. 이후에 상담심리학과를 거쳐 2018년부터 특수상담치료학과에서 제 전문분야인 독서치료, 이야기치료, 감정인문학, 독서코칭을 강의하고 있어요.

특수상담치료학과는 피규어, 책, 악기, 연기 등 다양한 예술 도구를 활용해 내담자(상담을 받는 사람)가 즐거우면서도 편안하게 상담을 이어갈 수 있는 상담기술을 교육합니다. 예술치료와 특수한 대상을 연결시켜주는 국내에서는 유일무이한 교육을 수행하죠.

단순히 상담 스킬이나 이론만 습득하는 것이 아닌, 상담가로서 활동하기 위한 실제적인 교육과정이 마련되어 있어요. 우리 학과는 예술, 인문, 상담 등에 특화된 특수상담치료 관련 자격증을 학업 중에 최대 11개까지 취득할 수 있게끔 교육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수상담치료학과를 졸업한 뒤 선택하게 될 진로도 다양한데, 심리상담센터나 사회복지기관, 청소년 관련 기관, 사회교육기관, 노인병원, 초중고 방과 후 교사, 상담교사, 예술심리센터 운영 등 매우 넓은 분야의 다양한 직종이 존재해요. 특수상담치료 전문가가 되기 위해 더 학업에 매진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대학원 진학도 적극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 졸업생만의 차별화된 강점은 바로 ‘희소성’의 가치입니다. 학생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예술 특수치료를 학사과정 전반에 걸쳐 전문적으로 공부한다는 자긍심이 있죠. 특히 이 분야는 정년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자신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활용범위가 매우 넓어요. 배움을 통해 새로운 인생 설계를 원하는 이에게는 안성맞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업에서 활동하는 교수들이 가르치는 이론과 실기를 더한 200% 효과의 강의

우리 특수상담치료학과의 교수진은 상담 분야에서 수십 년의 경력을 보유하신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수많은 내담자를 상담하며 쌓은 노하우와 지식, 사례가 존재하죠. 특히 상담은 같은 문제라도 내담자들의 환경과 정서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빠르게 파악해야 제대로 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어요. 내담자에 따라 변수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자의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그래서 교수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사례를 이론과 실기를 통해 제시합니다.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에서는 상담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수진을 통해 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수행하고, 오프라인 모임 등에서 다시 만나 교수들의 ‘경험의 공유’를 통한 실기과정을 수행하죠. 기본적으로 온라인 강의로 이론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교수들도 오프라인 특강에서 이러한 열정을 보일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교수들도 현장을 통해서 재학생들에게 새로운 사실과 많은 것들을 배워요. 실제로 실습을 통해 내담과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들도 많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등장하죠. 저는 직업과 학습을 병행하는 사이버대학의 재학생과 교수들의 삶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서로 공감하고 나누며, 소통하는 것이 곧 서로에게 배움이 되죠.



학생 친화적인 학과.
학생의 열정만큼 교수도 열정으로 보답한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는 학생 친화적이고 남들이 특이하다고 말할 만큼 친밀도가 높은 학과입니다. 학과 과정 중에 열심히 공부하고자 열정을 보이는 학생이 있다면, 교수들이 절대 그냥 넘기지 않고 그 학생의 열정과 노력만큼 열심히 지도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스스로가 노력하죠.

저는 이것이 상담 치료를 전공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상담에서는 상담자와 내담자의 공감이라는 부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교수는 학생에게 다양한 공감과 소통을 통해 상담가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전달해 주는 거죠. 학생은 그러한 공감을 통해 또 누군가에게 상담가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선순환이 이어지게 되겠죠.



나를 특별하게! 너를 각별하게! 우리를 행복하게!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는 심리상담과 예술치료를 통해 먼저 스스로를 치유하고, 나아가 누군가의 마음을 치유해줄 수 있는 창의적인 상담전문가가 되는 학문을 배우는 곳입니다. 즐겁게 대학 생활을 수행해 가다 보면 어느 순간 변화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학과의 슬로건처럼 ‘나를 특별하게! 너를 각별하게!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특수상담치료 전문가의 꿈에 도전해보세요. 이주연 학과장님을 비롯해 저와 다른 교수님들 모두가 여러분의 꿈으로 향하는 과정마다 늘 동행하겠습니다.


“ 늦은 때는 없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


올해로 개교 16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끌어 온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재학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콘텐츠, 장학수혜 등을 박미현 입학처장님이 소개합니다

유교무류(有敎無類)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문은 언제든 열려있다

유교무류는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입니다.
사이버대학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가장 큰 역할도 배우고 싶은 사람은 학력 조건만 되면 연령, 지역, 경제력, 직업, 건강 등의 현실적 제약과는 상관없이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있죠. 공자가 최초의 사립학교인 사학을 세울 때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노라 말한 유교무류는 지금의 우리 대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곳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만14세 학생부터 80세 노인까지, 검정고시에서 유학파까지, 다양한 연령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입니다.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공자는 인접학문으로 지식의 범위를 넓혀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죠.

이러한 재학생들만의 다양함 만큼이나 목표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별 목표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제사이버 대학교는 교수 책임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 후에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합니다. 입학 시 담당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 사항을 확인하고 과목설계부터 진로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특강이나 각종 행사 등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갖고, 실무중심ㆍ현장중심의 밀착형 지도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제공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일단 수도권 사이버대학 중에 학생 1인당 장학수혜금액이 가장 높습니다.
마치 거미줄과 같은 장학제도를 펼치고 있어 대상자의 폭이 넓어 오히려 장학제도를 피해가는것이 어려울 정도죠.
타 대학과 차별화 된 점은, 모든 교내장학이 입학 시 신청하게 되면 성적이나 학점 제한 없이 졸업까지 유지된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 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장학금도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내장학과 국가장학을 결합하게 되면 2017년 기준 전액장학생이 57%나 될 정도로 최소의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학과마다 스터디그룹, 동아리가 활발히 운영되고 선후배간의 소통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학생 중에는 현업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각 분야의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후배간의 더 생생하고 발빠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가진 큰 장점입니다.
일반대학의 동문들에게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구축되죠.

그리고 대학교육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대학 강의부분에서도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18년 KERIS와 교육부가 주관한 사이버대학 특성화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경영, 행정, 교육성과부분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은 충분히 검증받았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수의 국가기관, 기업와의 사이버대학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공 학사학위부터 자격증까지 All-in-one 교육과정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자격증 취득으로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한명이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위해 필요한 과목과 로드맵의 전산시스템의 구축으로 대학 홈페이지 내 자격증센터를 통해 본인이 이수한 과목이 어떠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인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 대학과의 차별성을 위해 모든 학과 과목에 청소년지도사 관련 과목들이 전공과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전공 관련 자격증 외에도 요즘 사회적인 수요가 늘고 있는 청소년 관련 과목 이수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학과별로 학과장,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자격증 취득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국가시험과 면접을 응시해야 하는 자격증은 실제 출제위원이었거나 면접위원이었던 교수님이 멘토로 배치되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매년 높은 재등록율과 낮은 재학생 이탈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때란 없다. 도전은 지금이 가장 빠를 때!


입학생 상담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너무 늦은게 아닐까요?’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말을 2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우리 대학은 앞서 말했듯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골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께 제가 한결같이 드리는 말씀은 ‘지금이 가장 빠를때’ 라는 말입니다.

사이버대학은 교육의 기회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고등교육기관입니다. 그동안의 대학과는 다른 체계와 교육방식을 도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현실적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첨단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했고, 십수년간의 교육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사례가 증명하듯 성공적으로 고등교육 시장에 정착했습니다.

흔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100세 시대라고 표현합니다. 의학의 발달로 말로만 여겨지던 평균연령은 실제로 100세를 향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세까지 살기 위해서 30대는 70년을, 60대는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아직 여러분의 인생에 마침표를 찍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꿈을 가지세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면 과감히 도전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의 꿈의 길에 최상의 교육시스템과 지원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 국제사이버대학교, 2018년 특수상담치료학과 신설…상담전문가 양성 힘쓴다.

    현대인의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며 심리치료, 상담 등에 대한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니어, 다문화, 감정 노동자, 각종 중독으로 방황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료하는 특수상담치료의 인기 또한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상담심리치료학과를 신설해 상담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국제사이버대학교는 2018년부터 상담학부를 신설하고,기존 상담심리치료학과를 상담심리학과와 특수상담치료학과로 분리, 운영하게 됐다.

    2017.10.24

  • 국제사이버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콘서트 공감’ 열어

    국제사이버대학교(총장 박영규)는 지난 23일 본교가 위치한 경기도 수원 지역의 주민들을 초청해 무료음악회 ‘특별한 콘서트 공감’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학년도에 신설되는 특수상담치료학과(학과장 이주연)가 주관하여 진행 된 이번 음악회는 상담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공감’을 주제로 진행됐다.

    2017.11.28

  • 다양한 혜택으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교수의 열정적 상담 및 강의, 다양한 장학금 혜택, 북한이탈 주민 특별 혜택 등으로 국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고 있다.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과 국제사이버대에서 제공하는 교내장학금의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20개가 넘는 장학 제도를 보유하고 있어 2017년도 기준으로는 실제 전액장학금으로 학업을 이어나간 비율이 56%가 넘는다. 이와 더불어 북한이탈주민 위한 다양한 장학금 혜택, 재학생 멘토링, 교수의 특별개인지도 등이 특화돼 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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