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특수대상자들과
예술 치료를 접목한 실질적인
특수상담전문가를 양성”


2015년부터 상담심리치료학과를 신설해 상담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힘써왔습니다.
상담심리치료학과는 매해 높은 경쟁률로 모집을 마감했던 인기학과입니다.
상담심리, 특수 치료에 따른 심화된 공부를 하고 싶다는 학생들의 요구에 따라 2018년부터는 상담학부를 신설하고, 기존 상담심리치료학과(평생교육학부)를 상담심리학과와 특수상담치료학과로 분리하였습니다.
신설된 특수상담치료학과에 대한 궁금증이 많으실텐데요.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 이주연 학과장님을 만나봤습니다.

예술과 상담을 융합한 치료를 통해 자기치유를 경험.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의 매력

사실 대다수 사람들이 진짜 자신에 대해서 모르고 스스로 위축되어 있습니다.
특수상담치료학과를 전공한다는 것의 매력은 배움의 과정에서 자기치유를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우뚝 선 자신의 모습을 만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을 존중하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각별하게 생각하는 관심이 생기고 이를 나누어 결국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이지요.
특수상담치료에서는 이러한 가치를 추구하고 교육합니다.
평소 강의에서도 ‘오히려 너의 걸림돌이 너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얘기하곤 합니다. 생각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같은 재료라고 해도 내가 어떻게 다르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다른 요리가 만들어지기도 하지요. 예술과 상담을 융합한 치료를 통해 자기치유를 경험하고 하루하루 나의 의지대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 학과가 가진 또 다른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 미술 등은 치료를 진행하기 위한 도구일 뿐


음악, 미술 등을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들은 치료를 진행하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가사를 바꿔 노래해보고 내담자의 즉흥 연주를 이어서 하는 등 개인에게 맞는 다양한 치료방법을 동원해 상대방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엔 공감과 수용능력이 필요한데요.
이런 능력은 특수상담치료학과의 교육을 통해 충분히 배우면서 변화해 나갈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과 동아리 활동

예술치료동아리는 자기치유 및 자기치유를 통한 경험을 실제 치료에 적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오프라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치료자가 되려면 자신의 상처를 바로 보고 치유하는 과정이 우선되어야 하는데요.
예를 들어 어머니의 얘기를 주제로 글을 써보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활동도 치유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삶에서 어머니는 자녀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지배적이기 때문이지요.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간, 사제간 형성되는 돈독한 관계도 동아리 활동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 원들과는 주로 토요일에 만나서 미술관 관람, 음악회, 미술치료,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모습도 찾아가고 경험했던 것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는 일종의 집단상담이라고 할 수 있어요.
동아리에 참여하는 학생들 대부분이 30대 중반~50대 사이라 공감 능력도 뛰어나고, 직업군도 약사, 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인 경우가 많다 보니 보다 풍부한 경험이 오고 갑니다. 학생뿐만 아니라 가족도 함께 참여해서 다양한 활동을 누릴 수 있어 학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나를 특별하게, 너를 각별하게, 우리를 행복하게

국제사이버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의 슬로건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결국 자신에게서 나오고, 그 힘을 길러주는 것이 자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자신을 돌보고 스스로 서게 되면서 나아가 상대방을 각별하게 바라볼 수 있고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거나 특수상담치료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 특수상담치료 전문가로서의 새로운 삶을 꿈꾸는 사람 누구나 특수상담치료학과의 학생이 될 수 있습니다.

“ 늦은 때는 없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


올해로 개교 16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끌어 온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재학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콘텐츠, 장학수혜 등을 박미현 입학처장님이 소개합니다

유교무류(有敎無類)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문은 언제든 열려있다

유교무류는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입니다.
사이버대학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가장 큰 역할도 배우고 싶은 사람은 학력 조건만 되면 연령, 지역, 경제력, 직업, 건강 등의 현실적 제약과는 상관없이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있죠.
공자가 최초의 사립학교인 사학을 세울 때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노라 말한 유교무류는 지금의 우리 대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곳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만14세 학생부터 80세 노인까지, 검정고시에서 유학파까지, 다양한 연령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입니다.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공자는 인접학문으로 지식의 범위를 넓혀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죠.

이러한 재학생들만의 다양함 만큼이나 목표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별 목표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제사이버 대학교는 교수 책임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 후에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합니다.
입학 시 담당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 사항을 확인하고 과목설계부터 진로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특강이나 각종 행사 등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갖고, 실무중심ㆍ현장중심의 밀착형 지도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제공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일단 수도권 사이버대학 중에 학생 1인당 장학수혜금액이 가장 높습니다.
마치 거미줄과 같은 장학제도를 펼치고 있어 대상자의 폭이 넓어 오히려 장학제도를 피해가는것이 어려울 정도죠.
타 대학과 차별화 된 점은, 모든 교내장학이 입학 시 신청하게 되면 성적이나 학점 제한 없이 졸업까지 유지된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 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장학금도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내장학과 국가장학을 결합하게 되면 2017년 기준 전액장학생이 57%나 될 정도로 최소의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학과마다 스터디그룹, 동아리가 활발히 운영되고 선후배간의 소통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학생 중에는 현업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각 분야의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후배간의 더 생생하고 발빠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가진 큰 장점입니다.
일반대학의 동문들에게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구축되죠.

그리고 대학교육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대학 강의부분에서도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18년 KERIS와 교육부가 주관한 사이버대학 특성화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경영, 행정, 교육성과부분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은 충분히 검증받았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수의 국가기관, 기업와의 사이버대학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공 학사학위부터 자격증까지 All-in-one 교육과정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자격증 취득으로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한명이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위해 필요한 과목과 로드맵의 전산시스템의 구축으로 대학 홈페이지 내 자격증센터를 통해 본인이 이수한 과목이 어떠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인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 대학과의 차별성을 위해 모든 학과 과목에 청소년지도사 관련 과목들이 전공과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전공 관련 자격증 외에도 요즘 사회적인 수요가 늘고 있는 청소년 관련 과목 이수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학과별로 학과장,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자격증 취득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국가시험과 면접을 응시해야 하는 자격증은 실제 출제위원이었거나 면접위원이었던 교수님이 멘토로 배치되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매년 높은 재등록율과 낮은 재학생 이탈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때란 없다. 도전은 지금이 가장 빠를 때!

입학생 상담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너무 늦은게 아닐까요?’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말을 2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우리 대학은 앞서 말했듯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골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께 제가 한결같이 드리는 말씀은 ‘지금이 가장 빠를때’ 라는 말입니다.


사이버대학은 교육의 기회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고등교육기관입니다.
그동안의 대학과는 다른 체계와 교육방식을 도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현실적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첨단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했고, 십수년간의 교육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사례가 증명하듯 성공적으로 고등교육 시장에 정착했습니다.

흔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100세 시대라고 표현합니다. 의학의 발달로 말로만 여겨지던 평균연령은 실제로 100세를 향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세까지 살기 위해서 30대는 70년을, 60대는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아직 여러분의 인생에 마침표를 찍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꿈을 가지세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면 과감히 도전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의 꿈의 길에 최상의 교육시스템과 지원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 국제사이버대학교, 2018년 특수상담치료학과 신설…상담전문가 양성 힘쓴다.

    현대인의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며 심리치료, 상담 등에 대한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니어, 다문화, 감정 노동자, 각종 중독으로 방황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료하는 특수상담치료의 인기 또한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상담심리치료학과를 신설해 상담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국제사이버대학교는 2018년부터 상담학부를 신설하고,기존 상담심리치료학과를 상담심리학과와 특수상담치료학과로 분리, 운영하게 됐다.

    2017.10.24

  • 국제사이버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콘서트 공감’ 열어

    국제사이버대학교(총장 박영규)는 지난 23일 본교가 위치한 경기도 수원 지역의 주민들을 초청해 무료음악회 ‘특별한 콘서트 공감’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학년도에 신설되는 특수상담치료학과(학과장 이주연)가 주관하여 진행 된 이번 음악회는 상담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공감’을 주제로 진행됐다.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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