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기업과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안전보건 인재’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꿈꾸세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교수, 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자문위원, 미래창조과학부 안전분야 심의위원, 산업통상부 안전분야 심의위원, 안전문화포럼 회장, 기계공학 국제기술사, 공학박사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진 자타공인 최고의 산업안전 전문가 김승호 교수가 전하는 국제사이버대학교 안전보건공학과만이 가진 비전과 미래가치를 전합니다.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인재는 바로 ‘융합형 인재’
안전·보건 두 분야의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 확립

국제사이버대학교 안전보건공학과는 2019년 처음 신입생을 모집하는 신설학과입니다. 안전보건공학과를 계획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검토했던 것이 바로 현재의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인재상은 무엇인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기업과 보건안전 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결국 한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닌 산업현장의 인력이 필요로 하는 보건안전 지식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인재. 즉 ‘융합형 인재’를 원한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국제사이버대 안전보건공학과는 기업의 자율안전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산업현장의 안전보건관리를 총괄할 수 있는 융합 교육을 실시하여 결과적으로는 즉시 투입이 가능한 인재양성을 주목적으로 합니다.

교육과정은 안전보건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자격증 시험을 볼 때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자격증 취득에 큰 무리가 없게끔 3개 이상의 안전-보건 관련 기술사 자격증 관련 이론이 학과 과정 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안전사고사망률 OECD 평균 2배에서 18배.
대한민국은 지금 안전보건 전문가가 필요하다

몇 해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세월호 사건을 통해 안전 및 위기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사실을 국민 모두가 깨우치게 되었죠. 하지만 이러한 위기관리, 안전관리에 대한 전문가는 아직도 국내 사회에서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바로 교육인프라가 확충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산업 안전 교육자로 근무하면서 느낀점이, 일반 대중들이 쉽게 접근하거나 교육받을 수 없는 분야가 이러한 전문적인 안전보건 관리 분야라는 것이었습니다.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국내 산업재해로 지출되는 예산이 자연재해 손실액의 110배에 해당됩니다. 비용으로 따지면 16조 원 가량입니다. 사고 사망률은 OECD 선진국 대비 2배에서 18배까지 차이가 나며 늘 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안전 사각지대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많은 노동자들이 위험에 노출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인식한 정보는 산업안전보건 혁신 4차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한 일터와 건강한 근로자,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을 제시하여 선진국 수준의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데 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실제로 안전 보건분야 규제가 강화되면서 이에 대한 전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 예로 근로자 4대 의무 교육 중 안전교육이 포함되어있는데, 안전교육은 근로자는 분기당 6시간, 관리감독자는 연 16시간, 책임자(공장장, 현장소장 등)은 연 6시간 법적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미실시하는 사업장은 5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되죠.

국내에 몇 대학에서 안전·보건 관련 인재 양성학과가 있지만 이 또한 부족한 것이 현실이고 이론과 현장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이 확보된 국제사이버대학교 안전보건학과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만들어진 안전보건전문가 양성소입니다.

안전보건공학과의 진로와 비젼
먼저 시작하는 사람이 결국 큰 기회를 잡게 될 것


안전보건공학과는 안전과 보건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및 국가자격증 획득 과정을 고스란히 교육과정에 담고 있습니다. 학과 교육과정에 충실하다면 국가자격증 획득이 어렵게 다가오지 않을 것입니다. 안전관리사, 보건관리사, 보건교육사 등 자신의 능력을 드러낼 수 있는 다양한 자격증 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예로 노동부가 인정한 안전보건 단체가 국내에만 300개가 넘게 있습니다. 요즘엔 대기업들이 안전과 보건에 관련된 컨설팅, 운영회사를 많이 찾는데 이곳에도 취업이 가능합니다. 관련학과를 졸업한 전문가들이 늘 부족한 이 분야에서 취업 또한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국가공무원 중에 노동근로감독관(7급)이 있는데, 이 자격증은 기술직과 일반 행정직이 있습니다. 이 기술직은 관련 학과 학위가 있어야 하는 자격요건이 존재하는데, 우리 안전보건공학과를 졸업하면 여기에 응시할 자격까지 주어지게 됩니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부터 국민안전교육을 목적으로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전문인력은 모집형식으로 이루어지며 자격을 부여하고 있죠. 우리 국제사이버대 안전보건공학과를 졸업하면 이 자격에 부합하게 됩니다.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는 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인기, 노년기 등 6개주기로 나뉘게 되기 때문에 자신의 근무현장에서도 새로운 개척이 가능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발전할수록, 사회적으로 국민안전에 필수요소인 안전·보건 관리자에 대한 요구와 수요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확신합니다.

다른 대학들과의 확실한 차별화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이 들려주는 진짜 노하우

보통 통상의 대학의 일반적인 학과가 이론과 실기를 함께 교육하면서 학업이 진행된다면, 국제사이버대학 안전보건공학과는 온라인 상에서 공부하면서도 교수들이 여러 현장경험과 사례, 노하우등을 공유하며 더 디테일한 설명과 구성을 통해 안전보건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타 대학의 안전·보건 관련 학과 교수진은 이론만 충족되지만 국제사이버대학 안전보건공학과는 이론은 물론 안전교육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자(공학박사+기술사)라는 점이 큰 메리트입니다. 결국 대학은 교육의 현장이고, 교육을 담당하는 교수가 어느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느냐가 강의의 질을 결정합니다. 이러한 면에서 국제사이버대학교 안전보건공학과는 국내 최고의 안전보건분야 스페셜리스트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입니다.

마지막으로 보건교육의 전문성이 있습니다. 보통의 대학들이 안전에 치중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면, 우리 대학은 안전전문가임과 동시에 보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국제사이버대학에서 이미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보건복지행정학과의 교육 노하우를 산업현장과 최적화시켜, 보건교육사 자격증 과정 등 보건전문가로서의 능력을 배양하도록 돕습니다.

특히 교육 로드맵을 크게 산업안전보건형, 안전보건관리형, 안전보건교육형으로 나누어 자신의 목표나 직종에 맞는 맞춤형 전문가의 요건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안전보건을 책임지는 전문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인간존중의 시작,
사회에 안전을 말하다
학과에 충실, 등록금 부담 없는
보건·안전 전문가의 길”


사이버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안전전문가와 보건전문가 동시 양성을 목표로 학과 과정이 마련된 안전보건공학과를 이끌게 된 조상윤 학과장님의 이야기를 통해 듣는 안전보건공학과의 비전과 졸업생들이 진출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들어봅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증가하는 산업현장의
재난재해 사고, 예방을 위한 인재양성에 초점을 두다

안전보건공학과는 개설된다는 소식을 대학 홈페이지에 공개하자마자 폭발적으로 문의 연락이 오는 등 예비입학생이 유래 없는 관심을 보이는 학과입니다.

아무래도 시대적으로 우리나라 산업현장에서 보건전문가와 안전전문가의 ‘전문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고, 실제로 그들을 제대로 교육할만한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수요에 비해 안전과 보건을 담당할 수 있는 인력풀이 매우 작은 것도 이러한 현상을 뒷받침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학과를 개설함에 있어서 우리는 산업현장에서 반드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이고 교수, 전문가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교육’을 목표로 학과 과목 구성과 교육모형을 완성했습니다. 입학생들이 실제로 필요한 부분은 단순 이론이 아니라 실체화된 경험, 사례의 공유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학과 교수진 또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을 구성했습니다.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안전 전문가이신 김승호 교수님을 모시고 우리 학과의 기본 틀을 함께 만들었고, 박연홍 교수, 강신재 교수, 한철호 교수, 장웅범 교수, 김상호 교수, 어원석 교수 등 각 분야 현직 최고의 안전 전문가들을 교수진으로 구성하여 교육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렇게 대한민국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지도자들의 스승들을 모셔서 그들의 오랜 노하우와 경험, 현재 대한민국 산업보건안전의 문제점들과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학생들을 산업현장이 원하는 최고의 인재로 키워나가는 인재양성에 주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 안전보건공학과만의 차별성
보건전문가 동시 양성 프로그램


김승호 교수님 외 교수진. 즉 안전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산업 안전의 미래를 담당한다면, 우리 대학의 자랑 중 하나인 보건분야 교수진과 학과 과정을 통해 동시에 보건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된다는 것이 다른 대학과 차별화 된 우리 안전보건공학과의 특별함입니다.

우리나라 현행법상 일정 규모 이상의 직원을 고용한 사업장에서는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를 동시에 채용하게끔 되어있습니다. 이 둘은 매우 상반된 분야인듯하지만 이 둘이 협업을 하지 않으면 자칫 사업장의 산업 안전에 너무나도 쉽게 금이 갈 수 있습니다. 전부 사람의 목숨과 직결되어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학과 창설을 준비하면서 현재 산업현장의 안전 전문가들은 자신의 분야에 비해 산업보건 분야의 지식은 다소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는 지적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 대학을 졸업한 인재들은 두 분야의 지식을 고루 배양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협업 및 보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산업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보건지식과 안전지식을 고루 갖춘 ‘올라운드형 인재’ 가 대학교육을 통해 양성된다는 것입니다.

현대 시대는 인간 존중의 사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죠.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안전과 보건 두 단어 모두 결국 사회에서 인간으로서의 존중을 바탕으로 그들이 영위하는 삶의 지속성을 위한 기본적인 관심에서부터 비롯된 말입니다. 그들의 생명을 존중하고, 지키는 과정이죠. 이러한 마인드까지 갖춘 안전·보건 전문가가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꼭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러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경제적 문제’
학생중심의 교내장학과 국가장학으로 등록금 문제 해결!

안전에 대한 관심이 국가적으로도 커져가는 이 시점에서, 기회의 직종임을 알면서도 고민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화두는 경제적인 문제입니다.

대학에서 공부하는데 비용문제는 빠질 수 없는 고민거리죠. 오프라인대학에서 공학학사를 받기 위해서는 매 학기 적게는 500만원에서 많게는 1000만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고, 시간까지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경제적 독립을 한 성인들은 감히 도전해볼 엄두조차 못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해결책으로 바로 국제사이버대학교 안전보건공학과가 있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교내장학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장학제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만 증명이 되어도 20%의 등록금이 감면되며, 학사편입시 30%, 산업체 위탁이나 군인등은 최대 50%까지 등록금 감면이 됩니다. 이외에도 20개가 넘는 장학제도가 있어 자신에게 맞는 장학제도를 이용하면 저렴한 등록금으로 다양한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1, 2년만 교내장학이 유지되는 타 사이버대학과의 분명한 차별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벌써 다수의 산업체가 우리 대학의 안전보건공학과와의 협력을 체결하기 위해 협의 중인 상태입니다. 이러한 장학제도는 전문적인 안전·보건 담당자를 양성하고자 하는 기업 대외협력 담당자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국가장학제도는 교내장학과 중복으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국가장학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생의 가계소득에 따라 분위를 10개로 나누고, 해당분위에 따른 장학을 지급하는데 1분위부터 10분위까지 소득을 나누어 그중 8개 분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2017년 기준으로 우리 대학의 57%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교내장학+국가장학 중복 적용으로 등록금을 내지 않고도 전액 장학자가 되어 학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가장학 수혜자는 전체 학생의 80%에 해당할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 제도를 통해 등록금 부담 없이 대학 공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등록금 자체가 사이버대학이기 때문에 매우 저렴한 것이 반영된 수치입니다. 자신의 경제 사정이 어려울수록 직장생활을 하면서 동시에 학업수행이 가능한 사이버대학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더 크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안전보건공학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래의 안전·보건 전문가들에게

저희 안전보건공학과는 국제사이버대학에서 처음 신설되는 공학대학입니다. 우리 대학은 안전보건공학과를 통해 최고의 안전보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실제로 많은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앞서 말씀드렸듯 국내 최고, 나아가 세계 최고의 안전전문가들을 교수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우리 대학은 이론만 설명하는 강의가 아닌, 경험에서 나오는 다양한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교수님 중에서는 기술사 자격증을 무려 7개나 보유한 국제적으로 유래 없는 분도 계시고, 국가기술자격증 출제위원도 계십니다. 안전포럼 회장을 수행하시는 분도 계시는 등 학술적으로도 완성도 높은 전문인력이 배치되었습니다. 이렇게 전 교수진이 현업에서 최고의 안전, 보건 전문가로 활약하는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학과에서 교수님들의 가르침을 따라 최고의 안전보건전문가를 꿈꾸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우리 대학에서 여러분의 미래를 만들어나가십시오. 국제사이버대학교 안전보건공학과는 최선의 노력과 지원으로 여러분의 꿈의 길을 밝게 비추는 등대가 되겠습니다.

“ 늦은 때는 없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


올해로 개교 16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끌어 온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재학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콘텐츠, 장학수혜 등을 박미현 입학처장님이 소개합니다

유교무류(有敎無類)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문은 언제든 열려있다

유교무류는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입니다.
사이버대학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가장 큰 역할도 배우고 싶은 사람은 학력 조건만 되면 연령, 지역, 경제력, 직업, 건강 등의 현실적 제약과는 상관없이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있죠.
공자가 최초의 사립학교인 사학을 세울 때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노라 말한 유교무류는 지금의 우리 대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곳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만14세 학생부터 80세 노인까지, 검정고시에서 유학파까지, 다양한 연령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입니다.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공자는 인접학문으로 지식의 범위를 넓혀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죠.

이러한 재학생들만의 다양함 만큼이나 목표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별 목표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제사이버 대학교는 교수 책임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 후에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합니다.
입학 시 담당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 사항을 확인하고 과목설계부터 진로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특강이나 각종 행사 등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갖고, 실무중심ㆍ현장중심의 밀착형 지도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제공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일단 수도권 사이버대학 중에 학생 1인당 장학수혜금액이 가장 높습니다.
마치 거미줄과 같은 장학제도를 펼치고 있어 대상자의 폭이 넓어 오히려 장학제도를 피해가는것이 어려울 정도죠.
타 대학과 차별화 된 점은, 모든 교내장학이 입학 시 신청하게 되면 성적이나 학점 제한 없이 졸업까지 유지된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 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장학금도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내장학과 국가장학을 결합하게 되면 2017년 기준 전액장학생이 57%나 될 정도로 최소의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학과마다 스터디그룹, 동아리가 활발히 운영되고 선후배간의 소통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학생 중에는 현업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각 분야의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후배간의 더 생생하고 발빠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가진 큰 장점입니다.
일반대학의 동문들에게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구축되죠.

그리고 대학교육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대학 강의부분에서도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18년 KERIS와 교육부가 주관한 사이버대학 특성화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경영, 행정, 교육성과부분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은 충분히 검증받았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수의 국가기관, 기업와의 사이버대학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공 학사학위부터 자격증까지 All-in-one 교육과정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자격증 취득으로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한명이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위해 필요한 과목과 로드맵의 전산시스템의 구축으로 대학 홈페이지 내 자격증센터를 통해 본인이 이수한 과목이 어떠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인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 대학과의 차별성을 위해 모든 학과 과목에 청소년지도사 관련 과목들이 전공과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전공 관련 자격증 외에도 요즘 사회적인 수요가 늘고 있는 청소년 관련 과목 이수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학과별로 학과장,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자격증 취득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국가시험과 면접을 응시해야 하는 자격증은 실제 출제위원이었거나 면접위원이었던 교수님이 멘토로 배치되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매년 높은 재등록율과 낮은 재학생 이탈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때란 없다. 도전은 지금이 가장 빠를 때!

입학생 상담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너무 늦은게 아닐까요?’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말을 2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우리 대학은 앞서 말했듯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골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께 제가 한결같이 드리는 말씀은 ‘지금이 가장 빠를때’ 라는 말입니다.


사이버대학은 교육의 기회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고등교육기관입니다.
그동안의 대학과는 다른 체계와 교육방식을 도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현실적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첨단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했고, 십수년간의 교육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사례가 증명하듯 성공적으로 고등교육 시장에 정착했습니다.

흔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100세 시대라고 표현합니다.
의학의 발달로 말로만 여겨지던 평균연령은 실제로 100세를 향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세까지 살기 위해서 30대는 70년을, 60대는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아직 여러분의 인생에 마침표를 찍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꿈을 가지세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면 과감히 도전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의 꿈의 길에 최상의 교육시스템과 지원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 사이버대학교 최초 안전.보건 전문가 양성학과 안전보건공학과 신설

    안전보건공학과는 실무형으로 산업안전보건형, 소방안전보건형, 안전보건교육형 등 크게 3가지로 분류했다. 이를 통해 안전 관련 기능사, 기사를 꿈꾸는 학생들이나 현재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구체적으로 현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에 몇몇 대학에서 안전·보건 관련 인재 양성 학과가 있지만 이 또한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론과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통해 안전·보건 지식과 실무를 갖춘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안전보건공학과를 신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과 조상윤 학과장은 “안전보건공학과는 사람을 우선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학과”라며 “실무는 물론이고 안전과 보건에 대한 관심까지 더해진 인재들이 모이면 더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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