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을 통해 스스로를 깨닫고 변화하는 과정의 시작점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대학공부를 늘 꿈꾸고, 오프라인 대학까지 들어갔지만 결국 포기. 이후 사이버대학에 대해 알게 된 뒤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늦은 나이에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로 진학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 지금은 박사과정을 공부하며 훌륭한 사회복지사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회복지학과 졸업생 이윤임 학우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인생의 도전과제 ‘대학공부’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만나다.

나이 40이 넘어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뒤늦게나마 대학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는 학업이란 부분이 인생에서 일종의 도전과제였어요. 스스로 마음을 먹고 무작정 대학수강을 위한 방안을 찾기 시작했어요. 만학의 꿈이 시작되었죠.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할 즈음에 드디어 오프라인 대학에 진학했어요. 진학 당시에는 새로운 공부를 한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했고 즐거웠어요.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자녀를 케어해야 하고 등록금 부담이 생각보다 크게 다가와서 중도에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겐 마음이 아픈 일이었죠.

이후에도 학업을 이어나갈 생각에 여러 가지를 알아봤어요. 저렴한 등록금에 100%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사이버대학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국가에서 인정한 정규 대학이지만 인터넷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어요. 그렇게 2012년이 되고, 저는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사이버대학이 몇 년 새에 엄청난 성장을 거둬서 긍정적인 이미지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2012년 당시에는 오프라인 대학에 함께 입학했던 많은 동기들이 사이버대학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늘어놓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참 근거도 없는 이야기죠. ‘사이버대학은 사회에서 학업 인정을 안해준다’ 든지, ‘온라인 강의가 무슨 공부냐’ 하는 이야기들이요.

하지만 저는 확신이 있었어요. 짧게나마 오프라인 대학을 경험해보고 사이버대학에 오니 그 확신이 더 뚜렷해졌죠. 온라인으로 공부하면서도 커리큘럼이나 교육 콘텐츠가 오프라인 대학보다도 체계적인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 제 타임 스케줄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대학수강이 가능하다는 메리트는 아이를 키우고 가사를 운영하던 저 같은 사람에게 축복과 같은 방식이었어요.



나의 길을 함께 걸어가주는
진정한 ‘롤모델’을 만나다.


저는 ‘하고자 하면 이룬다’라는 신념이 있었어요. 입학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늦은 공부를 만류했지만, 개인적인 굳은 의지만 있으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죠. 대학에 대한 기대보단 개인적인 확신이었죠. 하지만 그마저도 녹아내린 것이, 처음 입학을 하고 상담을 진행하면서 교수님들이 적극적으로 상담해주시고, 나의 꿈에 대해 경청해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그동안 모두가 만류만 해왔는데, 교수님들은 제 이야기를 듣고, 먼저 걸어갔던 선배로서 구체적으로 제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알려주셨죠.

그리고 열심히만 해선 안되던 공부가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는 되기 시작했어요. 오프라인 강의는 딱 한 번 강의를 들으면 끝이기 때문에, 아무리 열정을 가지고 수업에 임해도 부족한 부분이 많았어요. 온라인 강의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여러번 반복해서 수강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어요. 공부의 질이 달라졌죠. 무엇보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들어오고 나서 제가 몰랐던 스스로의 모습을 깨닫게 되었어요. 뒤늦게 시작한 공부가 즐거웠어요. 즐겁다보니 제가 몰랐던 의지력이 발휘되기 시작했어요. 제가 공부에 대한 열정이 이렇게 높은지 새삼 알게 되었죠.

국제사이버대학에 재학할 당시에도 저는 대학에서 배운 이론과 실기를 접목해 중학교 방과 후 강사와 특수교육 강사를 짧게나마 수행했어요. 얼마나 배움에 대한 욕심과 그것을 실제로 구현하려는 욕심이 강했는지, 시간이 지나보니 이 분야의 자격증을 11개나 보유하게 되었죠.

이러한 과정을 저 혼자 해내려고 했다면 불가능했을 겁니다. 지금은 입학처장이신 박미현 교수님과 학과장이신 김수정 교수님의 진심 어린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죠. 지금도 교수님들께 무한한 신뢰와 큰 고마움을 가지고 있어요. 제가 이것저것 많은 꿈을 꾸고 있었다면, 그 꿈의 길을 올바로 걸을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방법을 알려주신 분들이죠.

국제사이버대학교 교수님들은 학생을 향한 진정성이 있어요. 모든 교수님들이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이 정말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들의 삶에 공감하고, 내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끊임없이 찾고 고민하시죠.

교수님을 롤모델삼아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이었고, 지금은 졸업을 해 그 분야에서 최선으로 일하고 있는 지금의 저에게도 늘 배움을 주시는 참 스승들이시죠.



국제사이버대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배움은 ‘ing’


공부를 이어가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심도 있었고, 교수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현재는 대학원에서 상담학 박사과정을 진행하고 있어요. 대학에서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는 사회복지행정학을 전공한 뒤에 좀 더 좋은 복지사가 되기 위해 상담학을 선택했죠. 현재는 요양병원의 사회복지사로 근무도 하고 있어요. 이러한 과정에도 교수님들의 배려와 추천이 있었죠.

개인적으로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에 큰 만족을 가지고 있어요. 처음에 요양원에서 첫 사회복지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환경과 상황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하지만 그 힘듦이 노하우가 되어 지금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죠.

현재 요양병원에서는 이전의 사회복지사들이 하지 않았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어요. 특히 요양병원에 계신 어르신들께 큰 호응을 얻을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고 제가 사회복지학을 공부한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대학에서 배운 것들이 현실에서 활용될 때 얻는 쾌감도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 직업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는 것 같아요. 보통 박사과정을 수행중이라고 하면 모든것을 다 알 것 같지만, 경험을 통해 얻게 되는 배움은 책에서는 알지 못했던 것들이거든요. 많은 경험을 통해 저 또한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회복지사를 넘어 새롭게 생긴 목표.
그리고 앞서 도전했던 사람으로서
미래의 동문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다른 직업들도 사명감이나 투철한 직업정신이 필요하지만, 사회복지사는 사람을 케어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전문지식은 물론이고 일에 대한 즐거움과 노력이 없으면 평상심을 유지하기 힘든 직업이 아닌가 생각해요. 더 좋은 치유를 위해 평소에도 끊임없이 생각해야 하죠. 제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으로 상담학을 전공하는 이유도 이러한 맥락에서 시작되었어요. 제가 케어하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좋은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했죠.

더 나아가면 요양병원에서 사회복지사 생활을 하다 보니 대한민국의 노인시설의 열약함을 많이 봐왔어요. 수많은 노인들이 자신의 과거의 노력과 결실에 비해 국가적인 차원으로 보호받지 못하고,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그래서 선진국형 실버시설을 운영하고 싶은 새로운 꿈이 생겼어요. 너무 앞만 보고 달리는 것 같이 보이긴 하지만...(웃음)

저는 이러한 지금의 저의 모습이 행복해요. 그리고 이 모든 시작은 국제사이버대학교였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곤 해요.

제가 공부할 때보다 지금은 학교가 더 많이 발전해서 학과도 다양해졌고, 학생 수도 많이 늘어났다고 알고 있어요. 거기에 저 때도 다른 대학들에 비해 훌륭했던 교내장학제도가 더욱 보완되어서 좋아졌고, 요즘은 국가장학제도를 통해 많은 분이 등록금 부담 없이 사이버대학을 다닐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들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일수록 등록금 부담 없이도 대학교육을 통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죠.

저 또한 도전에 앞서 걱정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저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여러분처럼 대학 진학을 꿈꾸던 사람이었고, 지금은 배움을 통해 직업을 얻고,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길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니까요.

제게도 그랬듯, 국제사이버대학교에는 여러분의 꿈과 목표를 지지해주고 이끌어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전진하세요.



“사회복지사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사용하는 복지 전문가입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팀장, 국회의원 비서관, 경기도 사회 복지위원회 위원을 거쳐 현재 서울복지시민연대 정책위원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인권위원회원으로 활동하는 현업 활동가 겸 전문가인 김수정 학과장이 전하는 사회복지학과 이야기



사회복지는 배움을 생활에 잘 적용해야 하는 학문

과거에 사회복지정책론 수업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기초자치단체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찾는 것을 과제로 낸 적이 있어요.
그 수업의 과제를 준비하는 과정 에서 많은 학생들이 자신이 지원받을 수 있는 사회복지 서비스를 찾아 이용하는 경우가 생겼죠. 이런게 있었냐고 놀라워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현장에 나가기 전에 자신이 직접 생활 속에서 이러한 복지혜택들을 찾아보고 도움을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학문이 텍스트에서 경험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후에 자신이 케어하는 사람에게 생생한 경험을 통한 도움을 줄 수가 있어요.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이렇게 책으로만 보는 교육이 아닌 ‘생활밀착형’. 즉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학을 교육합니다.



현업에서 활동하는 학과장이 바라보는
‘사회복지 전문가’


저는 원래 여성학에 관심이 많았어요. 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최우선 대상은 여성과 아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대학진로를 고민하다가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했어요. 대학에 입학해 아이들을 돌보며 공부를 가르치기도 했고, 나아가 보육 환경 개선에 대해 고민하면서 사회복지학의 범위가 생각보다 매우 넓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 취업해 팀장도 해보고, 국회의원 비서관을 하면서 법안에 대해 심도있게 분석, 이해하고, 시도단위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을 하며 현실을 마주쳤어요.

현재에는 교수로 재직하면서 동시에 사회복지사들이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삶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더 체계적으로 지역 현안에 맞게 사회복지를 제도화시키는 일을 하고 있죠.

흔히 사회복지사를 봉사자로 생각하는 사회인식이 있어요. 하지만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와 관련 된 개인의 문제, 사회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사용하는 복지 전문가예요. 시대가 변하고, 국가의 복지정책이 발전할수록 이러한 전문가의 수요는 더 늘어날 수 밖에 없죠. 현재는 부족한 사회복지사에 대한 처우도 시대가 지날수록 많이 개선될거라고 확신해요.
그렇기에 사회복지사는 사회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복지문제만을 해결하는것이 아니라, 시대변화를 잘 이해하고 새롭게 발생되는 여러 문제를 대처하는 능력을 지닌 ‘진짜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특히 사회문제에 의한 복지 수요는 여러가지 영역에서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 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요. 교육, 환경, 보건의료, 주거 등 하나의 개인도 수많은 문제가 얽혀있죠.
이러한 현상을 잘 이해하고, 다양한 분야의 융합적인 사고와 태도를 겸비 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단순히 사회복지사만을 목표로 하지 않고 동문들이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의 방문이나 가장 최신화 된 사회복지 사례공유, 특강을 통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촛점을 맞추어 지도하고 있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만의 매력을 세가지만 꼽는다면?

첫째로는 꼼꼼하고 체계적인 사회복지사 실습 준비 과정이 있습니다
우리 대학은 실습을 나가기 전에 학기당 2번씩 세미나를 통해 실습과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들을 사전에 숙지할 수 있는 교육을 받습니다.
전년도 실습 우수사례로 선정된 선배들이 직접 와서 자신이 경험한 것들과 노하우를 발표하는 시간도 있죠. 학생들의 만족도는 물론이고, 실습기관에서도 사전에 준비된 우리 대학 학생들을 매우 좋아해요.
실습일지 서류준비부터 학과 주관 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는 시스템도 이러한 평가에 한몫을 합니다.

둘째는 사회복지 기관장 및 전문가들의 밀착교육을 통해 졸업 후 진로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우리대학 사회복지학과에 들어오는 학생들은 재취업이나 사회복지사로의 직업 전환을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취업이나 시설 경영에 대한 욕구가 높은 학생들이 많죠. 이런쪽에서 일반 학생들은 정보를 얻기가 힘들 어요. 현업종사자들과 부딪힐 일이 많지 않기 때문이죠.

우리 대학은 이러한 학생들을 위해 졸업 후에 사회복지사 취업 또는 사회복지 기관을 개소한 동문들을 방문하고, 초청해 그들의 노하우를 듣는 시간을 정기 적으로 갖습니다. 자신과 같은 상황에서 같은 공부를 했던 선배들이 전해주는 생생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감도 얻고 진로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전달받을 수 있게 됩니다.
실제로 선배들이 경영하는 시설에 가서 실무적인 이야기를 듣고 나면 꿈이 구체화된 것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또한 현업에서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사회복지 전문가를 초청해 그들이 전하는 가장 트렌디한 사회복지 현황과 이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책으로만 배워 실무를 다시 교육받아야 하는 학생이 아닌,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하게 됩니다.

셋째는 체계적인 교수지도와 관리입니다.
사회복지에서 실습기관으로의 실습은 기본이지만, 실습 전담교수가 어떻게 학생을 케어하고 중재해 나가는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학생과 실습기관 사이를 조율하고, 동시에 학생들의 어려운 점을 케어해 원활하게 실습을 마칠 수 있도록 실습전담교수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 지도교수제를 도입해 학생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이 학습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핫라인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처한 상황과 목표를 교수가 직접 인지하고, 고민하며, 졸업 이후 학생이 성공적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명확하고 효율적인 지도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이버대학의 졸업은 아름답고 뜨거운 열정의 결과

주변에 사이버대학에서의 학위취득을 만만하게 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사이버대학을 경험해보면 아시겠지만 쉬운 공부는 없어요.
졸업해서 학사학위 취득을 하고 학사모를 쓴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예요. 처음 인터넷으로 수업을 들을 때 그 막막함을 시작으로 직장 업무를 병행하면서, 육아와 가사를 병행하면서 공부를 한다는 건 존경스러운 일이죠.

우리 대학의 경우 매년 6~700명의 학생들이 졸업을 합니다. 모두가 가족, 친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졸업식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어요.
졸업생이 빛나는 이유는 자신의 꿈을 위해 희생하고 달려온 아름답고 뜨거운 열정의 결과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진정한 승자죠.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종강 모임에서 더이상 학업을 못 하겠다고 힘들어하며 상담 요청을 해온 학생이 있었어요. 한 학기만 더 버텨보자고 달랬죠.

학생에게 어려움이 많았지만 교수들과 주위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그 학생을 위로하며 함께 걸었고, 1학기만에 중도탈락을 할 뻔했던 그 학생은 졸업식 때 수상도 할 만큼 귀감이 되는 졸업생이 되었어요.
이러한 사례가 너무 많아서 언급하기 힘들 지경이예요. 확실한 건 매년 누군가는 자신과 환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꿈으로 나아간다는 것이죠.

“학과 졸업생에서 모교의 실습전담교수로"

어려운 사정으로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취업을 선택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이타적인 삶을 살겠다는 꿈을 향해 용기 있게 도전했던 노영수 동문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사회복지학과 1회 졸업생, 처음이 주는 의미

제가 입학 할 당시엔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도 많지 않았던 때고 국제사이버대학교도 사회복지학과가 막 생긴 때라 모든 게 갖춰져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만큼 배움을 주시는 교수님들의 열정은 더 뜨거웠던 것 같아요. 교수님들과 소통하며 치열하게 공부했었습니다.
처음, 1회가 갖는 의미는 그래서 더 큰 게 아닐까 싶어요. 동문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배가 되기 위해 저도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든든히 지탱해줬던 동기들의 힘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면서 적응이 안되었던 시기가 있었어요. 여차하면 수업이 밀려 애를 먹었죠. 사이버대학을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무리 출석유예기간이 있다고 해도 그주차 강의를 수행하지 못하고 밀리게 되면 끈기있게 이어가기가 힘들어요. 다음주엔 두배의 시간을 투자해야만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죠.

흥미를 잃지 않고 내 시간을 잘 분배해서 공부를 내 일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삶의 즐거운 요소로 만드는 것이죠. 이 부분에 있어서 저는 동기들이 가장 큰 힘이 되었어요. 20대부터 만학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학업정보를 공유하며 공부했었는데, 연령대와는 상관없이 가족같은 분위기가 되었어요.

국제사이버대학교는 특히 대학에서 학생간의 네트워크를 이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같아요. 그 중심엔 학과장님과 교수님의 노력도 포함되어있죠. 교수님들이 학생들의 친목도모에 굉장히 적극적이세요.
그래서인지 온라인상에서 텍스트로만 대화하던 사람도 실제로 만났을때 크게 이질감이 없죠. 다양한 워크샵이나 특강, 체육대회나 학과 자체의 활동이 많기 때문에 저처럼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적응하기가 훨씬 수월하죠. 그렇게 서로 정보도 얻고, 도움도 주고 받고, 서로 힘도 실어주면서 내 삶의 일부가 되어있을 무렵에 어느새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이자 상담사로서의 삶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다니면서 오랫동안 자원봉사를 해온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학위도 중요했지만 무엇보다 내가 어떤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이타적인 삶을 살겠다는 꿈을 구체화시키는데 노력했던것 같아요. 이후에 임상심리사, 청소년상담사, 직업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갔죠.

지금 시대에서 사회복지사는 상담능력이 결합되면 큰 시너지효과가 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요즘엔 대학이 아니더라도 정해진 시간 이수 및 실습을 통해 상담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지만,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채워지지 않는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사회복지학과 교수님들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사회복지를 전공하면서 가져야 할 ‘마인드’에 대한 부분을 교수님들이 정말 강조하셨는데, 후에 왜 그러셨는지 현장에서 충분히 이해가 가더군요. 이타적인 마인드가 잘 다져진 상태에서 사회복지관련 상담을 하다 보니 내담자도, 그리고 상담하는 제 자신도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현장능력을 기르며 학업을 이어가다보니 자연스럽게 기회가 찾아왔어요. 모교의 현장실습 전담 지도교수에 지원해 합격했죠.

제 인생에 가장 감동적인 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들어요. 국제사이버대학교를 만나지 못했었다면 이루어지 못했을 꿈이죠. 그렇게 동문이자 지도교수로 현장실습에 나가는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실습기관에서 다들 너무 좋아해요.
학생들 대부분이 사회경험이나 연륜이 있다보니 본인 업무 외에도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고, 자신의 현재 직업과 관련해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살려 재능기부도 하죠.

학과 지도 교수님들이 제가 공부할때부터 지금까지도 꾸준히 강조하시는 ‘마인드’에 대한 부분을, 저도 그랬듯 학생들도 잘 이해하고 실습에 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동문으로서, 실습지도교수로서 매우 자랑스러운 부분이죠.


고민하고 있는 ‘미래의 동문’ 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

사회복지사는 갈수록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직업군이지만, 그 과정이 사실 쉽지 않습니다.
자신을 희생하고 남의 입장에서 고민해야 하는 직업이죠. 하지만 충분히 자기 성장이 가능한 직업군이니만큼, 자기 이해가 충분히 된 사람이라면 사회복지를 위해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공부를 배우는 과정에서 스스로도 치유받고, 다른 사람도 보게 되죠. 저는 맏딸로서,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인해 고등학교 졸업후에 바로 직장생활을 하고, 금새 결혼을 하게되고 아이 셋의 엄마가 되었어요. 내 손발과 삶이 묶여있는 답답함이 제 인생 전반에 있었죠.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그러한 제 삶의 ‘어둠 속 한줄기 작은 불꽃’ 이었어요.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교수님의 열정과 노력이 그 어떤 대학보다 대단한 학과예요. 수업자료의 질이 다르죠.
저의 경우엔 대학원에서의 교육과정이 복습하는것처럼 수월하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소통이 매우 원활해요. 실시간으로 교수의 피드백이 전달됩니다. 학생간의 네트워크 체계도 잘 갖추어져있고 현업에서 사회복지 기관을 운영하는 동문들을 교수님과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가장 트렌디한 운영 노하우도 전수받아요.
그 어느 대학보다 현업에서 활약 하는 동문 네트워크가 잘 갖추어져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학생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이 있어요. 제가 대학을 졸업할 준비를 할 때 김수정 학과장님이 저에게 계속 공부를 해서 꿈을 이루라고 권해주셨죠. 그때 막 초등학교 1학년이 된 막내를 돌봐야겠다고 생각해서 결국 공부를 미뤘어요.
몇 년 뒤 교수님께 연락을 드렸는데, 흔쾌히 추천서를 써주시고 대학에서 지원할 수 있는 많은 혜택을 제공해주셨어요.
덕분에 늦은나이에 학생에게 나의 배움을 전달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회복지사로 성장하도록 돕는 실습지도교수의 꿈을 이룰 수 있었죠.

고민이 되지 않는다면 거짓말일거예요. 누구나 처한 현실이 있고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이 있기 마련입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를 잠시 중단해야 하는 현실을 마주쳤었죠. 하지만 꿈이 있다면 멈추지 마세요.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여러분의 꿈의 길에 등대가 되어 한줄기 불빛을 밝혀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 늦은 때는 없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


올해로 개교 16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끌어 온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재학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콘텐츠, 장학수혜 등을 박미현 입학처장님이 소개합니다

유교무류(有敎無類)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문은 언제든 열려있다

유교무류는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입니다.
사이버대학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가장 큰 역할도 배우고 싶은 사람은 학력 조건만 되면 연령, 지역, 경제력, 직업, 건강 등의 현실적 제약과는 상관없이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있죠. 공자가 최초의 사립학교인 사학을 세울 때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노라 말한 유교무류는 지금의 우리 대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곳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만14세 학생부터 80세 노인까지, 검정고시에서 유학파까지, 다양한 연령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입니다.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공자는 인접학문으로 지식의 범위를 넓혀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죠.

이러한 재학생들만의 다양함 만큼이나 목표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별 목표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제사이버 대학교는 교수 책임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 후에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합니다. 입학 시 담당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 사항을 확인하고 과목설계부터 진로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특강이나 각종 행사 등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갖고, 실무중심ㆍ현장중심의 밀착형 지도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제공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일단 수도권 사이버대학 중에 학생 1인당 장학수혜금액이 가장 높습니다.
마치 거미줄과 같은 장학제도를 펼치고 있어 대상자의 폭이 넓어 오히려 장학제도를 피해가는것이 어려울 정도죠.
타 대학과 차별화 된 점은, 모든 교내장학이 입학 시 신청하게 되면 성적이나 학점 제한 없이 졸업까지 유지된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 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장학금도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내장학과 국가장학을 결합하게 되면 2017년 기준 전액장학생이 57%나 될 정도로 최소의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학과마다 스터디그룹, 동아리가 활발히 운영되고 선후배간의 소통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학생 중에는 현업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각 분야의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후배간의 더 생생하고 발빠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가진 큰 장점입니다.
일반대학의 동문들에게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구축되죠.

그리고 대학교육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대학 강의부분에서도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18년 KERIS와 교육부가 주관한 사이버대학 특성화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경영, 행정, 교육성과부분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은 충분히 검증받았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수의 국가기관, 기업와의 사이버대학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공 학사학위부터 자격증까지 All-in-one 교육과정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자격증 취득으로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한명이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위해 필요한 과목과 로드맵의 전산시스템의 구축으로 대학 홈페이지 내 자격증센터를 통해 본인이 이수한 과목이 어떠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인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 대학과의 차별성을 위해 모든 학과 과목에 청소년지도사 관련 과목들이 전공과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전공 관련 자격증 외에도 요즘 사회적인 수요가 늘고 있는 청소년 관련 과목 이수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학과별로 학과장,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자격증 취득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국가시험과 면접을 응시해야 하는 자격증은 실제 출제위원이었거나 면접위원이었던 교수님이 멘토로 배치되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매년 높은 재등록율과 낮은 재학생 이탈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때란 없다. 도전은 지금이 가장 빠를 때!


입학생 상담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너무 늦은게 아닐까요?’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말을 2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우리 대학은 앞서 말했듯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골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께 제가 한결같이 드리는 말씀은 ‘지금이 가장 빠를때’ 라는 말입니다.

사이버대학은 교육의 기회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고등교육기관입니다. 그동안의 대학과는 다른 체계와 교육방식을 도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현실적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첨단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했고, 십수년간의 교육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사례가 증명하듯 성공적으로 고등교육 시장에 정착했습니다.

흔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100세 시대라고 표현합니다. 의학의 발달로 말로만 여겨지던 평균연령은 실제로 100세를 향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세까지 살기 위해서 30대는 70년을, 60대는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아직 여러분의 인생에 마침표를 찍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꿈을 가지세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면 과감히 도전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의 꿈의 길에 최상의 교육시스템과 지원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 국제사이버대학교, 원격대학종합평가 "우수 대학선정", 교육성과부분 "최우수 대학선정"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인격과 나라와 가치의 창조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개교하여 교육부 주관 원격대학종합평가 [우수대학 선정] 경영, 행정, 교육성과 부문 [최우수 대학 선정]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또한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한 원격 대학 특성화 지원 및 콘텐츠 공모사업 중 [현장 활용성이 높은 사이버 대학 학과 신설 프로그램]과 [특성화 강의 콘텐츠 개발]에 선정 되어 특성화 된 콘텐츠의 우수성도 증명된 바 있다.

    2017.02.13

  • 국제사이버대학교, 수도권 1인당 장학수혜금액 가장 커

    수도권 1인당 장학수혜금액이 제일 많은 국제사이버대학이다.
    마치 거미줄과 같은 장학제도를 펼치고 있어 대상자의 폭이 넓어 오히려 장학제도를 피해가는 것이 어려울 정도, 성적이나 학점 제한이 없이 졸업할 때까지 유지되는 큰 장점이 있다.
    국가장학금도 활성화 되어 있어 이 두 장학금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최소의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다.

    2018.02.12

  • 문화적 역량 갖춘 사회복지사 양성산실,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학과 김수정학과장 말에 의하면, 현장밀착형 실무중심교육을 위해서 사회복지기관장 및 전문가 초청특강도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경영에 있어서도 창업 전 충분한 사전지식 및 실무경험을 중요시해 졸업생이 경영하는 시설을 방문,다양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17.11.27

  • 국제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바자회를 통해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해왔다.
    전달된 기부금은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위기가정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수정 국제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기부금이 위기가정에게 전달돼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5.01.07

  • 국제사이버대 웰빙귀농학과, 지역아동센터와 ‘사랑과 김장 나눔’ 행사 진행

    매년 웰빙귀농학과장, 교수진을 비롯해 30여명의 재학생, 동문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사랑과 김장 나눔’ 행사는 농업학문을 공부하는 국제사이버대학 웰빙귀농학과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아이디어를 모아 지난 3월부터 계획을 세웠고, 학생들이 대학 과정 중 직접 재배한 배추, 쪽파, 무, 갓, 고추 등으로 김치를 만들어 수원에 거주하는 소외된 지역아동들을 위해 기부한 뜻깊은 행사

    2016.11.29

  • 국제사이버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콘서트 공감’ 열어

    원 지역주민 및 국제사이버대학교 재학생 약 30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공연을 찾은 지역주민 김성윤 씨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무료공연을 통해 사이버대학교 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됐다. 첫눈이 오는 날 내가 좋아했던 추억의 가수를 만나고,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며 “국제사이버 대학교 특수상담치료학과가 좋은 인상으로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2017.11.27

  • 국제사이버대학교, 경기도청과 위탁교육 업무협약

    국제사이버대학교 17년도 1월 경기도청과 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사이버대는 경기도청 소속 임직원들의 위탁교육과정을 운용하게 되며, 상호 전문 인력에 대한 학술교류과 함께 경기도청 임직원들이 입학할 경우 교내 장학 혜택 등의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교수자격이 있는 경기도청 소속 임직원은 규정에 따라 겸임 또는 객원교수, 시간강사로 위촉될 수 있는 길도 열린다.

    2017.01.09

  • 수원 인계동-국제사이버대학교 협약식 체결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는 국제사이버대학교와 협약식을 체결해 국제사이버대학교 입학처장 및 담당팀장,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한 이번 협약식은 인계동 단체원들이 국제사이버대학교에 편 입학 시 등록금 30~40%의 금액을 장학금 지급

    2017.02.15

  • 서울복지신문, 국제사이버대학교와 산학협동협약식 체결

    "서울복지신문과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상호 발전을 위한 열린 복지 교육 및 연구 개발, 양 기관의 산학교류 및 지원에 양 기관의 대외 홍보, 기타 호혜적 협력과 상호 간의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등 4개 부문에 대해 협약을 체결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김경회 학부장은 “서울복지신문과의 산학협동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욱 발전해 가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4.10

  • 국제사이버대학교 부설 `휴먼서비스센터` 개소

    "휴먼서비스센터는 보건복지행정학과생뿐만 아니라 타 학과생들로 대상을 확대해 `나는 꽃 자서전쓰기` 과정 외에 미술심리상담사자격증과정 등의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개설,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강사 양성 및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라며 더불어 센터 내 타 학과 외래교수 인력을 활용해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학생들의 시험이나 리포트 등의 학습적인 부분, 해당 학과와 관련된 강의 커리큘럼이나 강의 장소 지원 등도 가능한 선에서 해결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공동사업도 구상, 2018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각 지자체, 복지재단, 기업 등과 연계한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

    2017.12.13

  • 세무사회, 국제사이버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세무사와 세무사사무소 직원은 국제사이버대학교 수업료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학점 당 7만원인 인문사회계열을 기준으로, 한 학기에 18학점을 듣는다고 가정한다면 일반학생과 비교해 37만원 이상의 수업료 절감 혜택을 볼 수 있다.

    2017.09.01

  • 국제사이버대학교 조상윤 교수 자서전쓰기 [열풍]

    조상윤교수의 '나는 꽃'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이 어르신 등 중년 남성, 주부들의 가슴을 파고 들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017.09.02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나서

    "교육에는 대전충남인권연대 이상재 사무국장과 국제사이버대학교 김수정 교수가 인권의 개념과 인권 관점의 중요성, 인권침해 사례와 대처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강사들은 교육을 통해 시설 차원의 인권보호 대책과 법제도적 보호방안 마련 등 체계적 인권침해 예방과 처리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인권증진업무를 담당하는 자치행정과와 사회복지시설 관리책임을 맡고 있는 복지정책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는 점에서 향후 사회복지현장에서 제기되는 인권현안을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는 시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2018.06.21

  • 넷마블, 게임소통 교육 제3회 ‘오키토키’ 개최

    회 ‘오키토키’에서는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임과 문화’ 주제로 올바른 게임 사용 방법을 가족이 함께 정하고 실천하는 내용과 이를 통해 자녀가 학업과 놀이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학부 특수상담치료학과 최희아 객원교수가 자녀의 놀이문화를 인정하고 올바르게 즐길 수 있도록 부모가 갖춰야 할 자세와 교육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2018.07.23

  • 다양한 혜택으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교수의 열정적 상담 및 강의, 다양한 장학금 혜택, 북한이탈 주민 특별 혜택 등으로 국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고 있다.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과 국제사이버대에서 제공하는 교내장학금의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20개가 넘는 장학 제도를 보유하고 있어 2017년도 기준으로는 실제 전액장학금으로 학업을 이어나간 비율이 56%가 넘는다. 이와 더불어 북한이탈주민 위한 다양한 장학금 혜택, 재학생 멘토링, 교수의 특별개인지도 등이 특화돼 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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