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차 산업, 농업에서 기회를 찾다 ”

오랜 직장생활을 하며 늘 꿈꿔왔던 귀농을 전문적으로 준비하며
6차 산업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까지 목표로 하고 있는
웰빙귀농학과 이승호 학우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인생 2막, 웰빙귀농학과를 만나다.

직장생활을 오래 했었어요. 지치고, 고갈된 느낌에 무언가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직장생활과 병행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찾다가 사이버대학교에 대해서 알게 됐습니다.
농촌 출신이다 보니 도시에서 일을 하면서도 늘 귀농을 꿈꿨었는데요.
전문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면서 귀농귀촌교육에 대해서 많이 찾아봤습니다.

마침 국제사이버대학교에 귀농, 귀촌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웰빙귀농학과가 있어서,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치밀하고 체계적인 준비가 만드는 성공적인 귀농귀촌

한때 귀농귀촌 붐이 일었을 때가 있었어요. 막연한 동경만 가지고 농촌으로 삶의 터전을 옮겼다가 한계에 직면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도시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죠.
텃밭 농사 경험 정도로 귀농을 꿈꾸기에는, 농업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단순하지 않습니다.
귀농귀촌에 실패하는 이유는 농촌에 대한 준비와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6차 산업으로 창출하는 부가가치


단순한 농사로 생계를 꾸려나가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업인도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워야 합니다.

1차 농수산업, 2차 제조업, 3차 서비스업이 복합된 6차 산업으로 농가도 높은 부가가치를 꾀하는 시대입니다.
농업도 많이 변하고 있지요. 농촌에서의 삶을 좀 더 풍부하게 하기 위해 배울 것들이 무궁무진합니다.
실제로 학과에는 귀농을 준비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이미 농장을 운영하고 계시는 전문 농업인들도 많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학과의 매력

단순히 삶의 터전을 농촌으로 옮기는 것은 귀촌이라 하고, 농사를 지으며 생활을 영위하는 삶을 귀농이라고 구분합니다. 저도 나름 농촌 출신이라 농사에 대해서는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정말 배울 것이 많더군요.
웰빙귀농학과는 학사학위가 나오는 4년제 정규대학으로 귀농귀촌 삶의 형태, 방식, 수단,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해 귀농귀촌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곳입니다.

오프라인 실습 - 학과 오프라인 실습, 현장체험
사이버대학의 이론학습만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것을 다양한 오프라인 실습, 현장학습과 커뮤니티를 통해 균형 있게 학습합니다.
거의 매주 토요일마다 오프라인 실습 수업이 있지요. 강원도 횡성에는 효자팜 학생자치농장, 수원 당수동에는 학과 농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실습을 통해 다양한 농사 품목의 1년 재배 과정과 수확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학생 자치활동, 커뮤니티, 네트워킹
건축동아리, 약초동아리 등 현장 밀착형 동아리 활동. 다양한 동아리 활동으로 귀농귀촌 실전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약초동아리에서는 약초를 직접 재취, 재배해 가공하는 실습을 하고 건축동아리 활동을 통해 농가에서 필요한 농기계, 건축 실습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창고, 비닐하우스, 유리하우스 등 농업시설설비 뿐만 아니라 경운기, 트렉터등 농업기계류의 조작법, 응급처치법등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귀농귀촌에 든든한 힘이 되는 활발한 동문회 교류
전국 각 지역마다 영남, 호남, 충청, 중부, 북부학우회가 결성되어 있고 동문회 교류가 많아서 학우들 간 살뜰히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얼마 전 체리 농장을 오픈하는 학우가 있었는데요. 토지 매입부터 사업계획 수립, 정부지원취득, 농장오픈까지 전 과정을 교수님과 학우들이 함께 했습니다.
학우의 농장에서는 서로 품앗이로 일을 돕고 알짜배기 지식과 노하우를 아무 대가 없이 공유하고 전수하죠.
이런 경험과 네트워크가 제가 귀농을 했을 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올 2월, 졸업을 하게 되면 학위와 농학사,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농촌에서 자연과 치유를 결합한 형태인 케어팜(Care Farm)에 관심이 많아서, 졸업 후 사회복지학과 공부도 추가로 할 계획입니다.

고민하는 예비 국제사이버대학교 지원자들에게


배우고자 하는 열정만 있으면 누구나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배움을 통해 상상 그 이상의 인생이 열릴 수 있습니다.
함께 꿈을 꾸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지원군도 얻게 됩니다.”

“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귀농귀촌교육을 통해
6차 산업 전문가를 양성 ”


웰빙귀농학과는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교육과학기술부 자금지원으로 만들어진 학과로, 웰빙귀농학과의 커리큘럼에 포함된 농업은 임업, 귀농귀촌, 웰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기 때문에 타대학에서 섣불리 따라 개설하지 못하는 학과입니다.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박동진 학과장님 외 교수님들이 웰빙귀농학과에 대해 소개합니다.

국제사이버대의 웰빙귀농학과만의 차별성

- 박동진 학과장: 귀농귀촌준비는 단기간의 교육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아 계획해야 합니다.

- 김희진 교수: 귀농귀촌을 단순히 농사짓는 방법을 알고 기술을 익히는 것만으로 생각해서는 실패하기 쉽습니다.
가족 전체가 이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택문제부터 교육, 경제적인 안정을 위한 수익창출, 보건의료, 복지 등에 대해서도 살펴봐야 하지요. 이런 전반적인 설계가 가능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 최해전 교수: 이젠 단순히 농사만 지어서는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재배-가공-유통-체험까지 함께 가져가는 6차산업이 활성화되어야 하고, 또 그런 교육이 이뤄지는 곳이 바로 국사대 웰빙귀농학과라고 할 수 있지요.

자격증 취득부터 다양한 직업군까지, 졸업 후 전망은?


- 김희진 교수: 무궁무진합니다. 농촌체험 운영을 위한 농촌체험지도사, 노인케어에 필요한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해 지역의 어떤 분야에서든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농촌에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행복한 전원생활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려는 부부도 다섯 쌍이나 됩니다. 현재 농촌에서 일하면서 발전적으로 뭔가를 더 배우려고 웰빙귀농학과에 진학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 최해전 교수: 농가에서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입니다.
웰빙귀농학과 학생들이 자신의 특성에 부합하도록 귀농귀촌설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각각 교과목으로 이론을 배우고, 실제적으로 체험교육을 실시해 계획적으로 귀농귀촌 생활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박동진 학과장: 크게 국가자격증과 전문자격증, 민간자격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국가자격증으로는 유기농업기사, 전문자격증으로는 농산물품질관리사, 시설원예, 유기농, 종자, 조경 화훼장식기사 등이 있습니다.
특히 기능사는 기사에 비해 합격률이 높고 귀농귀촌인들이 취업하거나 사업자등록 자격을 획득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종자기능사를 취득해서 묘목과 씨앗을 생산, 판매하는 작은 사업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에게 기능사 자격 취득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웰빙귀농학과 커리큘럼

- 박동진 학과장: 자신의 삶의 방향에 부합하는 귀농귀촌을 설계하고 세부적으로 귀농귀촌의 절차와 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교육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신의 특성에 부합하도록 1단계_사이버이론교육, 2단계_학과농장에서 텃밭농업, 3단계_농업6차산업과 농업경영을 습득하도록 지도합니다.
졸업반으로 갈수록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만큼 귀농귀촌 실전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동아리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약초동아리는 산양삼, 더덕 등을 직접 채취하고 재배, 확보된 약초로 공진단, 경옥고 등을 직접 만들어보고 복용한다거나 건축동아리의 경우 직접 집을 짓는 활동 등을 체험합니다.

- 엄기봉 교수: 건축동아리는 1년에 1~2번은 원두막, 정자 짓기 체험을 합니다.
귀농귀촌에서 주택마련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주택지를 마련했다고 해도 설계와 집짓기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생소해서 많은 분쟁이 발생되기도 하지요. 존 농가주택을 구입한 후에 수리하는 문제도 만만치 않고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주택 부지 마련부터 지역에 맞는 주택의 종류, 설계, 시공과정 등을 익힙니다.
이밖에도 농촌생활에서 꼭 필요한 창고, 비닐하우스, 유리하우스 짓기 등 농업시설설비와 주요설비로서 급수와 배수 관계, 환기, 냉난방 등을 실습영상과 현장체험학습 등을 통해 배웁니다.
전기톱, 전동드릴, 경운기, 트렉터 등 농업기계류의 조작법과 만일의 사고에 대한 응급처치법 등도 배우지요. 농기계류의 경우 관리 또한 중요한데, 이런 부분은 농업경영과도 연계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채수홍 교수: 농업경영은 마음의 준비부터 재산, 토지 준비, 자금 관리 등 모든 과정을 설계합니다.
배우자나 가족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지, 귀농귀촌하려는 지역이 있다면 어떤 작목을 선정할 것인지 등 구체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과제로 주로 어떤 지역으로 갈지, 자금은 얼마나 되는지 등을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경영계획을 세워보게 합니다.

웰빙귀농학과의 모든 교과목은 이런 면에서 연계되어 운영되기 때문에 학과장님 이하 교수님들과의 소통, 협력 등 유대관계도 좋은 편입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실습을 하는데 해당 동아리 주최의 실습현장이 아니더라도 교수님들이 거의 참여할 정도로 웰빙귀농학과에 쏟는 애정이 어마어마하다고 자부합니다.

웰빙귀농학과 에 도전하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

- 박동진 학과장: 30대 전후의 사람들은 농업직 공무원시험이 일반공무원시험에 비해 경쟁률이 약10% 정도입니다.
이런 틈새를 공략해 도전하는 것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면 귀농을 취업이라는 생각으로 도전하길 바랍니다.
앞서도 얘기했지만 귀농귀촌을 단순하고, 쉽게 생각해서도 안 되고 시간을 두고 내게 맞는 귀농귀촌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간혹 보면 블로그나 카페 등에 돌아다니는 정보들에 의존해 농사를 지으려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위험한 일입니다.
웰빙의 시대에 건강하고 행복하고, 존재감 있는 인생을 살고 싶으면, 웰빙귀농학과에서 귀농귀촌에 도전하세요.
행복한 전원생활 50년, 성공한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경험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 김희진 교수: 학생들은 교수님들에게서 현장에서의 경험을 비롯해 배울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졸업생들끼리도 가장 잘 뭉치고 활발한 정보공유가 되는 학과가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학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과를 진학하는 순간 든든한 지원자, 조력자들을 얻었다는 생각에 든든할 겁니다.

- 엄기봉 교수: 우리 학과에는 고등학교 졸업자부터 박사, 공직자, 대학 총장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이 귀농귀촌의 비전을 보고 혹은 은퇴 후 삶을 위해 진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분들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저희들도 학생들에게 배우는 것이 많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과정에서도 얻는 것이 많습니다.

교육은 돌아가는 길이 아니라, 지름길을 안내하는 것

귀농귀촌, 낭만 만으로 도전해서는 안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 웰빙귀농학과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름길로 가는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준비하세요.

“ 늦은 때는 없습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


올해로 개교 16년,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성공적인 역사를 이끌어 온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교육철학과 재학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콘텐츠, 장학수혜 등을 박미현 입학처장님이 소개합니다

유교무류(有敎無類)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문은 언제든 열려있다

유교무류는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입니다.
사이버대학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가장 큰 역할도 배우고 싶은 사람은 학력 조건만 되면 연령, 지역, 경제력, 직업, 건강 등의 현실적 제약과는 상관없이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에 있죠.
공자가 최초의 사립학교인 사학을 세울 때 모두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노라 말한 유교무류는 지금의 우리 대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이버대학은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곳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만14세 학생부터 80세 노인까지, 검정고시에서 유학파까지, 다양한 연령과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입니다.
새로운 학문을 익히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공자는 인접학문으로 지식의 범위를 넓혀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죠.

이러한 재학생들만의 다양함 만큼이나 목표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별 목표에 따른 맞춤형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제사이버 대학교는 교수 책임제를 통해 재학생들이 졸업 후에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합니다.
입학 시 담당 교수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 사항을 확인하고 과목설계부터 진로 로드맵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특강이나 각종 행사 등 오프라인 만남을 자주 갖고, 실무중심ㆍ현장중심의 밀착형 지도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만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제공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일단 수도권 사이버대학 중에 학생 1인당 장학수혜금액이 가장 높습니다.
마치 거미줄과 같은 장학제도를 펼치고 있어 대상자의 폭이 넓어 오히려 장학제도를 피해가는것이 어려울 정도죠.
타 대학과 차별화 된 점은, 모든 교내장학이 입학 시 신청하게 되면 성적이나 학점 제한 없이 졸업까지 유지된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 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장학금도 중복수혜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내장학과 국가장학을 결합하게 되면 2017년 기준 전액장학생이 57%나 될 정도로 최소의 비용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학과마다 스터디그룹, 동아리가 활발히 운영되고 선후배간의 소통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학생 중에는 현업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각 분야의 정말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후배간의 더 생생하고 발빠른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제사이버대학교가 가진 큰 장점입니다.
일반대학의 동문들에게 느낄 수 없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구축되죠.

그리고 대학교육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대학 강의부분에서도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2018년 KERIS와 교육부가 주관한 사이버대학 특성화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사업,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경영, 행정, 교육성과부분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은 충분히 검증받았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수의 국가기관, 기업와의 사이버대학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공 학사학위부터 자격증까지 All-in-one 교육과정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자격증 취득으로 연결되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한명이 하나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위해 필요한 과목과 로드맵의 전산시스템의 구축으로 대학 홈페이지 내 자격증센터를 통해 본인이 이수한 과목이 어떠한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과목인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타 대학과의 차별성을 위해 모든 학과 과목에 청소년지도사 관련 과목들이 전공과목으로 들어가 있어서 전공 관련 자격증 외에도 요즘 사회적인 수요가 늘고 있는 청소년 관련 과목 이수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학과별로 학과장,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자격증 취득 동아리를 운영합니다.
국가시험과 면접을 응시해야 하는 자격증은 실제 출제위원이었거나 면접위원이었던 교수님이 멘토로 배치되어 합격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매년 높은 재등록율과 낮은 재학생 이탈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때란 없다. 도전은 지금이 가장 빠를 때!

입학생 상담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너무 늦은게 아닐까요?’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말을 2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말씀하신다는 것이죠.
우리 대학은 앞서 말했듯 정말 다양한 연령층이 골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께 제가 한결같이 드리는 말씀은 ‘지금이 가장 빠를때’ 라는 말입니다.


사이버대학은 교육의 기회를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고등교육기관입니다.
그동안의 대학과는 다른 체계와 교육방식을 도입하여 언제 어디서나 현실적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첨단의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했고, 십수년간의 교육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통해, 졸업생들의 다양한 사례가 증명하듯 성공적으로 고등교육 시장에 정착했습니다.

흔히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를 100세 시대라고 표현합니다. 의학의 발달로 말로만 여겨지던 평균연령은 실제로 100세를 향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세까지 살기 위해서 30대는 70년을, 60대는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아직 여러분의 인생에 마침표를 찍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꿈을 가지세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면 과감히 도전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여러분의 꿈의 길에 최상의 교육시스템과 지원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겠습니다.

  •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학과, 제 3회 ‘김장ㆍ사랑ㆍ김치 나눔’ 행사 펼쳐

    겨울 길목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동진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학과장, 김복희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 웰빙귀농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30여명의 재학생, 동문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날 ‘사랑과 김장 나눔’ 행사는 웰빙귀농학과 학생들이 대학 과정 중 직접 재배한 배추, 쪽파, 무, 갓, 고추 등으로 김치를 만들어 국제사이버대학교가 위치한 경기도 수원시에 거주하는 소외된 지역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로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벌써 3회째를 맞이했다.

    2018.11.26

  • 국사대 웰빙귀농학과, 귀농귀촌 전문 교육기관으로 '눈길'

    귀농귀촌은 단순히 개인을 넘어 가족 전체의 이주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주택문제부터 교육, 일자리 및 수익창출, 경영, 보건의료, 복지 등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이뤄져야 한다.
    이에 웰빙귀농학과에서는 웰케어를 비롯해 웰빙귀농학, 농업경영, 농업건축설비, 농촌관광체험, 시설원예학, 숲해설교육, 귀총귀촌특강, 6차산업 등 다양한 귀농교육을 통해 이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도와준다.

    2018.01.11

  • 국제사이버대 웰빙귀농학과, 농림부 6차산업 성과보고회 특강 진행

    지난 12월 24일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청에서는 경기농림진흥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6차산업 종사자 등 약 50여명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주관한 2015년도 6차산업 최종성과보고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학과(학과장 박동진교수)는 ‘귀농귀촌과 6차산업 융복합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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